[비즈니스포스트] NHN은 일본 게임사 스퀘어에닉스와 공동 개발한 보스 토벌형 팀 배틀 신작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를 24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영웅들이 총출동하는 ‘디시디아’ 시리즈의 최신 모바일 타이틀이다. NHN플레이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을 맡았으며 유통은 스퀘어에닉스가 담당한다.
게임은 3인 1조로 구성된 두 팀이 격돌하는 팀 배틀 방식으로 진행된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현대 도쿄로 소환된 전사들의 이야기를 풀 보이스 연출로 감상할 수 있다.
회사는 글로벌 출시 기념 로그인 보너스 등 이벤트를 준비하고 전용 결제 시스템인 ‘디시디아 웹 숍’도 열었다. 이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경 기자
이번 신작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영웅들이 총출동하는 ‘디시디아’ 시리즈의 최신 모바일 타이틀이다. NHN플레이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을 맡았으며 유통은 스퀘어에닉스가 담당한다.
▲ NHN과 일본 스퀘어에닉스가 24일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 NHN >
게임은 3인 1조로 구성된 두 팀이 격돌하는 팀 배틀 방식으로 진행된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현대 도쿄로 소환된 전사들의 이야기를 풀 보이스 연출로 감상할 수 있다.
회사는 글로벌 출시 기념 로그인 보너스 등 이벤트를 준비하고 전용 결제 시스템인 ‘디시디아 웹 숍’도 열었다. 이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