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애니메 재팬' 단독부스로 참가, '도원암귀' '가치아쿠타' 게임 선보여

▲ 컴투스가 28~2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애니메 재팬 2026' 참여를 앞두고 자사 부스 조감도를 공개했다. <컴투스>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28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전시회 '애니메 재팬 2026'에 참석한다고 23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가치아쿠타: 더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원암귀' 구역에서는 공식 SNS 팔로와 게임 시연 등 미션 수행을 통해 장패드와 아크릴 키링 등 한정 굿즈를 증정한다. 중앙 무대에서는 유명 코스어들의 코스프레 쇼와 인플루언서 토크쇼가 열린다.

'가치아쿠타' 구역에선 '루도' 역의 이치카와 아오이를 비롯해 신 유우키, 하나모리 유미리, 코니시 카츠유키 등 주연 성우 4인이 무대에 올라 작품 세계관을 직접 소개하는 토크쇼가 열린다.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인증 시 캔배지, 아크릴 스탠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