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샾 프리엘라 조감도. <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는 20일 '더샵 프리엘라' 분양을 위해 견본주택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더샵 프리엘라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5가 22번지 일원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의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A 15가구 △59㎡B 10가구 △59㎡C 12가구 △74㎡A 30가구 △74㎡B 13가구 △84㎡A 33가구 △84㎡B 11가구 등이다.
더샵 프리엘라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210 더샵 갤러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해당지역, 25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청약 당첨자는 4월1일 발표된다. 당첨자 계약은 4월13일부터 4월15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
1순위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납입해야 한다.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만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고, 과거 5년 이내 세대주 및 세대원 모두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서울시에서 2년 이상 거주한 경우 해당지역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서울시 2년 미만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는 기타지역 1순위로 청약해야 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으로 문래현대2차(439가구), 문래현대5차(324가구), 대원아파트 리모델링 사업(250가구)과 연계해 1337세대 규모의 '더샵 브랜드타운'을 형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