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스맥스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20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코스맥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7만9200원보다 11.22%(2만100원) 오른 19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콜마(10.17%) 아모레퍼시픽 (5.57%) 코스메카코리아(5.42%) 등 다른 화장품주도 상승하고 있다.
화장품 업종이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업종은 견조한 실적 개선 흐름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과 IT 수급 쏠림 현상으로 밸류에이션에 상당히 여유가 생겼다"고 바라봤다.
이어 "수출 증가율이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화장품 제조업도 성수기에 진입하고 있다”며 “글로벌 1위 화장품 주문자개발생산(ODM)사인 코스맥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코스맥스 목표주가로는 23만 원을 제시했다. 김민정 기자
20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코스맥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7만9200원보다 11.22%(2만100원) 오른 19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0일 오전 코스맥스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콜마(10.17%) 아모레퍼시픽 (5.57%) 코스메카코리아(5.42%) 등 다른 화장품주도 상승하고 있다.
화장품 업종이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업종은 견조한 실적 개선 흐름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과 IT 수급 쏠림 현상으로 밸류에이션에 상당히 여유가 생겼다"고 바라봤다.
이어 "수출 증가율이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화장품 제조업도 성수기에 진입하고 있다”며 “글로벌 1위 화장품 주문자개발생산(ODM)사인 코스맥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코스맥스 목표주가로는 23만 원을 제시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