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은 13일 사내 협력사에 명절 귀향비 50만 원을 포함, 인당 최대 12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경영성과 공유 및 협력사와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올해 성과급 지급 규모를 확대했고, 총 지급 규모는 2천억 원 이상이다.
회사는 업황 부진으로 실적 부담이 컸던 시기에도 협력사 직원들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처우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내 협력사에 성과급을 꾸준히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사내 협력사 직원들에게 명절 귀향비를 지급하고 식대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 학자금 지원 등 사내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협력사는 조선업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HD현대중공업은 경영성과 공유 및 협력사와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올해 성과급 지급 규모를 확대했고, 총 지급 규모는 2천억 원 이상이다.
▲ HD현대중공업이 사내 협력사에 동종업계 최대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 HD현대중공업 >
회사는 업황 부진으로 실적 부담이 컸던 시기에도 협력사 직원들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처우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내 협력사에 성과급을 꾸준히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사내 협력사 직원들에게 명절 귀향비를 지급하고 식대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 학자금 지원 등 사내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협력사는 조선업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