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의 연간 영업이익이 지난해 증가했다.
계룡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8439억 원, 영업이익 1629억 원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대비 매출은 9.1% 줄고 영업이익은 83% 늘었다.
순이익은 978억 원으로 같은 기간 96.7% 증가했다.
계룡건설은 “원가율 개선을 통해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정기 주주총회 날짜는 3월26일로 결정됐다.
계룡건설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결산배당금을 700원으로 결정했다.
2024년과 비교해 결산배당금은 1주당 300원 늘었다. 계룡건설은 2023년과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을 지급했다.
올해 배당금 총액은 62억4270만 원이다. 김환 기자
계룡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8439억 원, 영업이익 1629억 원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대비 매출은 9.1% 줄고 영업이익은 83% 늘었다.
▲ 계룡건설 지난해 영업이익이 1629억 원으로 2024년보다 83% 증가했다.
순이익은 978억 원으로 같은 기간 96.7% 증가했다.
계룡건설은 “원가율 개선을 통해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정기 주주총회 날짜는 3월26일로 결정됐다.
계룡건설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결산배당금을 700원으로 결정했다.
2024년과 비교해 결산배당금은 1주당 300원 늘었다. 계룡건설은 2023년과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을 지급했다.
올해 배당금 총액은 62억4270만 원이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