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가스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SK가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7조6751억 원, 영업이익 4438억 원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2024년보다 각각 8.2%와 54.5%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조174억 원, 영업이익 367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0% 줄었다.
SK가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천 원의 결산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 결산 배당보다 1천 원 늘어난 것으로 배당금 총액은 630억 원가량이다.
SK가스는 “실적은 외부감사인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정보로 향후 외부감사인 감사과정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
SK가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7조6751억 원, 영업이익 4438억 원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2024년보다 각각 8.2%와 54.5% 증가했다.
▲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이 4438억 원으로 2024년보다 55%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조174억 원, 영업이익 367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0% 줄었다.
SK가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천 원의 결산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 결산 배당보다 1천 원 늘어난 것으로 배당금 총액은 630억 원가량이다.
SK가스는 “실적은 외부감사인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정보로 향후 외부감사인 감사과정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