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세아홀딩스 주가가 장중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세아홀딩스 주식은 전날보다 10.46%(1만4700원) 상승한 15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0.60%(1만4900원) 뛴 15만5400원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5만7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세아홀딩스는 6월8일까지 보통주 18만7천 주(발행주식총수의 4.41%)를 공개매수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1주당 16만 원, 모두 299억2천만 원 규모다.
공개매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세아홀딩스는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주식을 모두 소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주식을 소각하면 시장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들면서 기존 주주의 주식 가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세아홀딩스는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자사주의 소각 시점은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 사항이 확정되면 공시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20일 오전 10시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세아홀딩스 주식은 전날보다 10.46%(1만4700원) 상승한 15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세아홀딩스 주가가 20일 오전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10.60%(1만4900원) 뛴 15만5400원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5만7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세아홀딩스는 6월8일까지 보통주 18만7천 주(발행주식총수의 4.41%)를 공개매수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1주당 16만 원, 모두 299억2천만 원 규모다.
공개매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세아홀딩스는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주식을 모두 소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주식을 소각하면 시장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들면서 기존 주주의 주식 가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세아홀딩스는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자사주의 소각 시점은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 사항이 확정되면 공시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