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가 생산설비 투자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공장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최 대표는 26일 세종시 한국콜마 관정4지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콜마 제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K뷰티 산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생산설비 투자와 글로벌 고객사 협업 확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공장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콜마에 따르면 제품 기획력과 연구개발 역량, 글로벌 품질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안건으로는 △제14기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임원 보수 규정 개정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이 상정됐다.
문병석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사장은 같은 날 열린 콜마홀딩스 제36기 정기 주주총회에도 참석해 경영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혁신 경영과 효율 강화로 주주가치를 높이고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콜마홀딩스 역시 이날 주주총회에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안건으로는 △제36기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이 상정됐다. 김예원 기자
최 대표는 26일 세종시 한국콜마 관정4지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콜마 제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K뷰티 산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생산설비 투자와 글로벌 고객사 협업 확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공장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콜마가 생산설비 투자 및 스마트공장 전환에 집중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한국콜마 사옥.
한국콜마에 따르면 제품 기획력과 연구개발 역량, 글로벌 품질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안건으로는 △제14기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임원 보수 규정 개정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이 상정됐다.
문병석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사장은 같은 날 열린 콜마홀딩스 제36기 정기 주주총회에도 참석해 경영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혁신 경영과 효율 강화로 주주가치를 높이고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콜마홀딩스 역시 이날 주주총회에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안건으로는 △제36기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이 상정됐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