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호텔신라 주식을 대거 매수한다.
호텔신라는 이 사장이 27일부터 4월26일까지 호텔신라 주식 47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예상 취득가격은 25일 종가 4만2700원 기준으로 모두 200억6900만 원어치다. 지분율로는 1.18%다.
이 사장이 들고 있는 호텔신라 지분은 현재 전혀 없다. 현재 호텔신라 최대주주는 지분 7.3%를 보유한 삼성생명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경영진의 주식 매입은 주가 부양 및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주주 신뢰를 강화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호텔신라는 이 사장이 27일부터 4월26일까지 호텔신라 주식 47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9일 서울 중구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호텔신라>
예상 취득가격은 25일 종가 4만2700원 기준으로 모두 200억6900만 원어치다. 지분율로는 1.18%다.
이 사장이 들고 있는 호텔신라 지분은 현재 전혀 없다. 현재 호텔신라 최대주주는 지분 7.3%를 보유한 삼성생명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경영진의 주식 매입은 주가 부양 및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주주 신뢰를 강화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