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마존웹서비스(AWS)는 2일 AWS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한국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AWS 마켓플레이스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데이터 솔루션을 탐색, 구매, 배포할 수 있도록 구성된 디지털 카탈로그다. 
 
아마존웹서비스 마켓플레이스 한국 서비스 시작, 국내 SW기업 세계 판로 역할

▲ 2일 아마존웹서비스는 AWS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한국에서도 제공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AWS 마켓플레이스에는 5천 개 이상의 판매자가 등록한 2만 개 이상의 솔루션이 제공되고 있다. 

이번 조치로 국내 AWS 채널 파트너사들은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네오사피엔스, 솔트룩스, 슈퍼브에이아이 등 국내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들은 솔루션을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

LGCNS, 메가존클라우드, SKC&C 등도 AWS 마켓플레이스의 채널 파트너 프라이빗 오퍼(CPPO) 프로그램을 활용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