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인 서울반도체 주가가 상승했다.
11일 서울반도체 주가는 전날보다 2.58%(500원) 오른 1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서울반도체가 대만 기업을 상대로 한 특허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5거래일 동안의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했다.
서울반도체는 11일 독일 만하임 법원에서 대만의 ‘에버라이트(Everlight)’를 상대로 한 발광다이오드 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에버라이트는 미국의 한 회사로부터 방열 특허를 매입했는데 서울반도체의 방열 특허가 침해했다며 2017년 4월 독일 만하임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은지 기자]
11일 서울반도체 주가는 전날보다 2.58%(500원) 오른 1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이정훈 서울반도체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서울반도체가 대만 기업을 상대로 한 특허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5거래일 동안의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했다.
서울반도체는 11일 독일 만하임 법원에서 대만의 ‘에버라이트(Everlight)’를 상대로 한 발광다이오드 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에버라이트는 미국의 한 회사로부터 방열 특허를 매입했는데 서울반도체의 방열 특허가 침해했다며 2017년 4월 독일 만하임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