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DL이앤씨와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서울 증산4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수주했다.

30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증산4구역 도심복합사업 주민대표회의는 29일 총회를 열고 DL이앤씨와 삼성물산 건설부문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 서울 증산4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수주

▲ DL이앤씨와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서울 증산4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증산 디아투스 투시도. < DL이앤씨 >


이번 사업은 서울 은평구 증산동 205-33번지 일대 1956가구를 최고 41층의 아파트 34개 동, 3509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것이다. 예정 공사 금액은 1조9435억 원이다.

컨시소엄은 주민대표회의에 단지 이름으로 ‘증산 디아투스’를 제안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