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CC가 고객사 관계 강화 및 신규 고객사 발굴에 나선다.
KCC는 ‘KCC 트렌드펄스 세미나’를 개최하며 디자인 키워드 ‘카스케이드’와 트렌드 컬러 ‘카스케이드 블루’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트렌드펄스 세미나는 KCC가 축적해 온 산업별 데이터와 자체 컬러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회·문화·산업 흐름을 분석해 사업 방향성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KCC가 제안한 디자인 키워드 ‘카스케이드’는 ‘균형’과 ‘안정감’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 정서를 반영했으며 트렌드 컬러 ‘카스케이드 블루’는 건축자재·산업재·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CC는 고객사들에게 ‘인테리어’, ‘인더스트리얼’, ‘모빌리티’ 등 3개 산업 축으로 나눠 전략을 설명했다.
모빌리티는 신뢰성과 균형감 강화를, 인더스트리얼은 책임 있는 설계와 절제된 디자인을, 인테리어는 구조적 안정감에 컬러를 더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맹희재 KCC 컬러&디자인센터장은 “컬러와 소재는 단순한 외관 요소를 넘어 제품의 완성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 요소”라며 “축적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산업별 맞춤형 디자인 트렌드를 고객사에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KCC는 ‘KCC 트렌드펄스 세미나’를 개최하며 디자인 키워드 ‘카스케이드’와 트렌드 컬러 ‘카스케이드 블루’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 KCC가 ‘KCC 트렌드펄스 세미나’를 개최하며 디자인 키워드 ‘카스케이드’와 트렌드 컬러 ‘카스케이드 블루’를 발표했다. < KCC >
올해로 18회를 맞은 트렌드펄스 세미나는 KCC가 축적해 온 산업별 데이터와 자체 컬러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회·문화·산업 흐름을 분석해 사업 방향성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KCC가 제안한 디자인 키워드 ‘카스케이드’는 ‘균형’과 ‘안정감’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 정서를 반영했으며 트렌드 컬러 ‘카스케이드 블루’는 건축자재·산업재·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CC는 고객사들에게 ‘인테리어’, ‘인더스트리얼’, ‘모빌리티’ 등 3개 산업 축으로 나눠 전략을 설명했다.
모빌리티는 신뢰성과 균형감 강화를, 인더스트리얼은 책임 있는 설계와 절제된 디자인을, 인테리어는 구조적 안정감에 컬러를 더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맹희재 KCC 컬러&디자인센터장은 “컬러와 소재는 단순한 외관 요소를 넘어 제품의 완성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 요소”라며 “축적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산업별 맞춤형 디자인 트렌드를 고객사에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