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프레시웨이가 중소형 외식 프랜차이즈의 대외 홍보를 지원한다.

CJ프레시웨이는 16일 '맛있는 동행'이란 프로그램으로 3년 동안 중소형 외식 고객사 50곳의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 중소형 외식 프랜차이즈 홍보 지원, 올해 고객사 6곳 늘려

▲ CJ프레시웨이의 '맛있는 동행'이 중소 프랜차이즈 콘텐츠를 제작한다.


맛있는 동행은 대외 홍보가 필요한 식자재 고객사를 위해 홍보 콘텐츠 제작과 노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사의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알려 사업 성장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CJ프레시웨이는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의 언론홍보 역량으로 소규모 프랜차이즈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를 언론 보도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로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콘텐츠에는 브랜드 이야기와 창업 배경, 대표 메뉴와 가맹점별 특장점 등의 내용이 담긴다.

2025년에는 △감성커피 △면식당 △석암생소금구이 △슬로우캘리 △편백회관 등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비롯해 지역 기반 소규모 사업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는 프랜차이즈 참여 고객사를 기존 16곳에서 22곳까지 늘리기로 했다.

CJ프레시웨이는 "맛있는 동행은 인지도가 낮은 프랜차이즈 사업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성공을 돕는 다양한 활동으로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