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36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LG전자 주식은 전날보다 9.45%(1만2600원) 오른 14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6.90%(9200원) 높아진 14만25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4만73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사업 협력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이날 새벽 실적발표 보도자료에서 피지컬 인공지능(IA)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면서 LG전자를 비롯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프랑카로보틱스, 뉴라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등이 엔비디아 로보틱스 플랫폼(스택)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혜린 기자
26일 오전 10시36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LG전자 주식은 전날보다 9.45%(1만2600원) 오른 14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LG전자 주가가 26일 오전 장중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주가는 6.90%(9200원) 높아진 14만25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4만73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사업 협력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이날 새벽 실적발표 보도자료에서 피지컬 인공지능(IA)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면서 LG전자를 비롯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프랑카로보틱스, 뉴라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등이 엔비디아 로보틱스 플랫폼(스택)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