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인공지능(AI) 오디오 전문회사 일레븐랩스는 캐릭터 지식재산(IP) 라이선싱 회사 위츠와 성우 배한성씨의 음성을 인공지능(AI)으로 학습, 활용하는 개념검증(PoC)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레븐랩스는 기업, 개발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기반 오디오 툴을 개발하는 인공지능 연구 및 제품 기업으로,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일레븐랩스는 음성, 음악, 사운드 생성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플랫폼과 듣고 말하며 실제 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음성 에이전트 플랫폼 등 두 가지 핵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개념검증에서 위츠가 음성 IP에 대한 라이선싱과 활용 모델을 설계하고, 음성 생성 과정에서 일레븐랩스가 보유한 AI 음성합성(TTS)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개념검증 기간 유명인 음성의 합법적 라이선싱과 AI 기반 음성 생성 및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광고, 콘텐츠, 교육, 음성 서비스 등의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다. 조승리 기자
일레븐랩스는 기업, 개발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기반 오디오 툴을 개발하는 인공지능 연구 및 제품 기업으로,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 24일 일레븐랩스과 위츠와 AI 기술로 유명인의 음성 라이선싱 모델을 검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레븐랩스>
일레븐랩스는 음성, 음악, 사운드 생성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플랫폼과 듣고 말하며 실제 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음성 에이전트 플랫폼 등 두 가지 핵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개념검증에서 위츠가 음성 IP에 대한 라이선싱과 활용 모델을 설계하고, 음성 생성 과정에서 일레븐랩스가 보유한 AI 음성합성(TTS)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개념검증 기간 유명인 음성의 합법적 라이선싱과 AI 기반 음성 생성 및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광고, 콘텐츠, 교육, 음성 서비스 등의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