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 공모가가 1주당 8300원으로 확정됐다.
케이뱅크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가 희망 범위(8300~9500원) 하단인 8300원으로 결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007곳이 참여해 65억5145만 주를 신청했다. 경쟁률은 198.53대 1을 보였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케이뱅크의 총 공모금액은 4980억 원 결정됐다. 상장 뒤 시가총액은 3조3673억 원이다.
케이뱅크는 20일과 23일 이틀 동안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실시하고 3월5일 코스피에 상장한다. 박혜린 기자
케이뱅크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가 희망 범위(8300~9500원) 하단인 8300원으로 결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 케이뱅크 최종 공모가가 희망 범위 하단인 1주당 8300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007곳이 참여해 65억5145만 주를 신청했다. 경쟁률은 198.53대 1을 보였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케이뱅크의 총 공모금액은 4980억 원 결정됐다. 상장 뒤 시가총액은 3조3673억 원이다.
케이뱅크는 20일과 23일 이틀 동안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실시하고 3월5일 코스피에 상장한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