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가 프리미엄 브랜드 이용자를 위한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는 17일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KS)’와 프리미엄 브랜드 LG시그니처의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KS)’와 프리미엄 브랜드 LG시그니처 이용자를 위한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 LG전자 >


구독 상품 상담부터 제품 배송, 설치, 방문 관리, 사후관리(AS)까지 소비자 경험 전반에 걸친 서비스 제공한다.

프리미엄 구독 신청은 집안 구조와 인테리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위해 LG베스트샵, SKS서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프리미엄 가전 구독은 배송과 설치, 사용 중 방문 관리, 사후관리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경력, 숙련도 등 종합 역량 최상위 전문 인력이 별도 교육을 거쳐 전담하게 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정기 방문 관리 서비스는 전문 엔지니어가 담당한다. 이들은 제품 소재와 부품 구조, 작동 원리, 인공지능(AI) 기능 등 전문 지식과 분해, 세척, 교체 등 유지관리에 대한 통합 교육을 받는다.

구독 기간은 3년부터 6년까지 선택할 수 있다. 월 구독료는 구독 기간과 선택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