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PDRN 제품이 누적 판매량 5천만 개를 넘어섰다.
에이피알은 올해 2월 기준 해당 제품군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출시 20개월 만에 5천만 개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PDRN 라인업을 토너, 세럼, 클렌저, 헤어케어 등으로 넓히며 제품군과 소비자 접점을 함께 넓히고 있다.
에이피알은 평택 포승 국가산업단지에 제3공장 건립하고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고 있다.
해당 투자의 핵심은 어류 생식 조직에서 추출한 재생 소재인 PDRN과 PN의 생산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전 공정을 내재화하는 데 있다.
화장품 원료로 쓰이는 PDRN은 기존 자사 브랜드의 품질 강화에 기여하고 의료기기용 소재인 PN은 고부가가치 시장인 스킨부스터 분야 진출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PDRN 제품군 5천만 개 판매 달성은 메디큐브 제품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결과"라며 "향후 원료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고기능성 뷰티 시장 전반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에이피알은 올해 2월 기준 해당 제품군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출시 20개월 만에 5천만 개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 에이피알 메디큐브의 PDRN 제품군의 글로벌 판매량이 5천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메디큐브 PDRN 제품군.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PDRN 라인업을 토너, 세럼, 클렌저, 헤어케어 등으로 넓히며 제품군과 소비자 접점을 함께 넓히고 있다.
에이피알은 평택 포승 국가산업단지에 제3공장 건립하고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고 있다.
해당 투자의 핵심은 어류 생식 조직에서 추출한 재생 소재인 PDRN과 PN의 생산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전 공정을 내재화하는 데 있다.
화장품 원료로 쓰이는 PDRN은 기존 자사 브랜드의 품질 강화에 기여하고 의료기기용 소재인 PN은 고부가가치 시장인 스킨부스터 분야 진출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PDRN 제품군 5천만 개 판매 달성은 메디큐브 제품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결과"라며 "향후 원료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고기능성 뷰티 시장 전반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