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의료기기업체 메쥬가 코스닥상장 첫날 주가 ‘따블(주가가 공모가의 2배로 오르는 것)’에 성공했다.
26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메쥬 주식은 공모가 2만1600원보다 162.96%(3만5200원) 오른 5만6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6만6천 원으로 출발해 최고 7만3500원, 최저 5만2천 원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메쥬는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으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주력 사업으로 한다.
메쥬는 이달 16~17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 2428.25대 1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8조81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앞선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108.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2만1600원으로 확정했다.
상장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박재용 기자
26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메쥬 주식은 공모가 2만1600원보다 162.96%(3만5200원) 오른 5만6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박정환 메쥬 대표이사, 김준태 신한투자증권 CIB2그룹 대표, 김준만 코스닥협회 전무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상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이날 주가는 6만6천 원으로 출발해 최고 7만3500원, 최저 5만2천 원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메쥬는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으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주력 사업으로 한다.
메쥬는 이달 16~17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 2428.25대 1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8조81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앞선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108.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2만1600원으로 확정했다.
상장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