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여가서비스 플랫폼 '놀(NOL)' 메인 홈 개인화 중심으로 개편

▲ 놀유니버스가 회사가 운영하는 서비스 플랫폼 놀(NOL) 메인 홈을 개편했다. <놀유니버스>

[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가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홈 개편을 실시했다.

놀유니버스는 13일 회사가 운영하는 여가 서비스 플랫폼 놀(NOL) 메인 홈을 개인화를 중점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놀은 이번 개편을 통해 여행·문화 등 고객 이용 목적에 맞춰 편의성과 콘텐츠 탐색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놀은 특히 '개인화'를 강조했다.

놀은 티켓 탭을 신설해 공연·전시 등 티켓 중심 콘텐츠를 바로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에는 여행 사용자와 티켓 이용자가 같은 탭에 진입해야 했다.

검색창 추천 문구와 프로모션 광고에도 개인화 기능을 적용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혜택 탭과 특가 탭도 새로 도입해 카테고리별로 분산돼 있던 할인·프로모션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메인 홈 개편은 고객이 놀 앱을 열었을 때 자신에게 꼭 맞는 여가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개인화 기술과 서비스 연결성을 강화해 고객 일상 속 모든 즐거움을 아우르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