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웰푸드가 국내와 글로벌 사업의 호조 덕분에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했다.
롯데웰푸드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273억 원, 영업이익 35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8일 밝혔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118.4% 늘었다.
순이익은 167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0.7% 줄었다.
사업별로 보면 2026년 1분기 국내 사업 부문에서 매출 7704억 원, 영업이익 276억 원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74.3% 늘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카카오, 유제품 등 주요 원재료 부담에도 불구하고 경영개선 활동을 통해 영업이익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사업은 2026년 1분기 매출 2705억 원, 영업이익 120억 원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32.5% 늘었다.
원재료 부담에도 주요 법인 판매량 확대 및 고정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2026년 1분기 카자흐스탄 법인은 매출 830억 원, 러시아 현지 법인(KF RUS)은 292억 원의 매출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각각 22.8%, 19.9% 늘었다. 조성근 기자
롯데웰푸드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273억 원, 영업이익 35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8일 밝혔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118.4% 늘었다.
▲ 롯데웰푸드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의 롯데웰푸드 본사 사옥. <롯데웰푸드>
순이익은 167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0.7% 줄었다.
사업별로 보면 2026년 1분기 국내 사업 부문에서 매출 7704억 원, 영업이익 276억 원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74.3% 늘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카카오, 유제품 등 주요 원재료 부담에도 불구하고 경영개선 활동을 통해 영업이익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사업은 2026년 1분기 매출 2705억 원, 영업이익 120억 원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32.5% 늘었다.
원재료 부담에도 주요 법인 판매량 확대 및 고정비 부담 완화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2026년 1분기 카자흐스탄 법인은 매출 830억 원, 러시아 현지 법인(KF RUS)은 292억 원의 매출을 냈다. 2025년 1분기보다 각각 22.8%, 19.9% 늘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