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소화안전제품 제조업체 지에프아이 주가가 상장 강세를 띠고 있다.

14일 오전 11시2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지에프아이 주식은 기준가 2만450원보다 6.11%(1250원) 오른 2만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화안전제품' 제조 지에프아이 스팩 합병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기준가보다 6%대 상승

▲ 1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지에프아이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이날 주가는 시초가 2만1650원으로 시작해 최고 2만3800원, 최저 1만8050원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지에프아이는 이날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와 스팩 합병해 코스닥 시장에 우회 상장했다.

합병비율은 지에프아이 1주당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 0.1589320주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