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전용면적 84.98㎡(공급면적 34C평, 113C㎡)가 44억5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전용면적 84.98㎡ 6층 매물은 지난 3월25일 44억5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전용 84.98㎡ 44.5억으로 신고가

▲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3억2500만 원(18층)을 1억2500만 원 웃돌았다.

래미안라클래시는 최고 높이 35층, 7개동, 679세대 규모 단지로 2021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삼성물산이 상아2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9㎡(25평, 84㎡)~179.81㎡(68PH평, 227PH㎡)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청담역과 맞닿아 있다. 경기고등학교와 봉은사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배우 혜리와 가수 규현 등 유명인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