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시그니엘서울이 벚꽃 시즌을 맞아 봄맞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은 시그니엘서울이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타입의 벚꽃 시즌 혜택으로 구성된다.
'칵테일 타입' 선택 시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벚꽃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 2잔을 제공한다. '애프터눈 티 타입'은 조망과 함께 여러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그니엘서울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76~101층에 위치한 롯데호텔의 최상위 럭셔리 5성급 호텔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파노라믹 스카이라인 뷰를 자랑한다. 미슐랭 레스토랑, 스파, 수영장 등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그니엘서울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로 객실에서 서울 전경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일출과 일몰 모두 감상 가능하다.
시그니엘서울은 총 235실 규모로 2017년 4월3일 개관했다. 조성근 기자
롯데호텔은 시그니엘서울이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 시그니엘서울의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 패키지'에서 '칵테일 타입'을 선택할 경우 제공되는 칵테일 2종. <호텔롯데>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타입의 벚꽃 시즌 혜택으로 구성된다.
'칵테일 타입' 선택 시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벚꽃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 2잔을 제공한다. '애프터눈 티 타입'은 조망과 함께 여러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그니엘서울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76~101층에 위치한 롯데호텔의 최상위 럭셔리 5성급 호텔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파노라믹 스카이라인 뷰를 자랑한다. 미슐랭 레스토랑, 스파, 수영장 등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그니엘서울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로 객실에서 서울 전경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일출과 일몰 모두 감상 가능하다.
시그니엘서울은 총 235실 규모로 2017년 4월3일 개관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