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ABL생명이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ABL생명 자회사형 GA인 ABA금융서비스는 서정혁 ABL생명 B2B실장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ABL생명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 ABA금융서비스 대표에 서정혁 선임

▲  ABL생명이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ABA금융서비스에 서정혁 신임 대표(사진)가 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 ABL생명 >


서정혁 신임 대표는 1998년 제일생명에 입사한 뒤 28년 동안 보험업계에 몸담으며 전속 채널, 방카슈랑스 및 GA 채널 등 보험사의 모든 영업채널을 경험한 보험영업 전문가로 평가된다.

서 대표는 ABL생명에서 2022년부터 GA실장, B2B실장(GA 및 방카슈랑스 채널 담당 임원)을 역임하며 GA 채널과 방카슈랑스 채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서정혁 신임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 수립 능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ABA금융서비스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