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30일 고용노동부는 퇴직연금 사업자 41곳의 운용 성과와 역량을 평가한 결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4곳을 전체 종합평가 상위 10%에 해당하는 우수 사업자로 발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사전지정 운용상품의 디폴트옵션 전문위원회를 신설해 상품 적합성을 검증하고, 사후 성과 평가 체계를 구축했다.
삼성증권은 디지털본부와 연금본부를 통합해 운용 기능을 강화했으며, 확정급여(DB)형 퇴직 부채 성향을 세분화해 사업장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재정검증 산출과 검증 업무를 이원화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납입 부담금 예측 서비스를 통해 DB형 가입 사업장이 적립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NH투자증권은 리테일 어드바이저리 본부를 신설하고, 연금 수령 단계 상품 제안 절차를 개선해 자산관리 컨설팅 전반의 고도화 체계를 마련했다.
업권별 우수 사업자는 하나은행(은행업권), 삼성생명(보험업권), NH투자증권(증권업권)으로 각각 선정됐다. 조승리 기자
30일 고용노동부는 퇴직연금 사업자 41곳의 운용 성과와 역량을 평가한 결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4곳을 전체 종합평가 상위 10%에 해당하는 우수 사업자로 발표했다.
▲ 30일 고용노동부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을 퇴직연금 우수 사업자로 선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은 사전지정 운용상품의 디폴트옵션 전문위원회를 신설해 상품 적합성을 검증하고, 사후 성과 평가 체계를 구축했다.
삼성증권은 디지털본부와 연금본부를 통합해 운용 기능을 강화했으며, 확정급여(DB)형 퇴직 부채 성향을 세분화해 사업장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재정검증 산출과 검증 업무를 이원화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납입 부담금 예측 서비스를 통해 DB형 가입 사업장이 적립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NH투자증권은 리테일 어드바이저리 본부를 신설하고, 연금 수령 단계 상품 제안 절차를 개선해 자산관리 컨설팅 전반의 고도화 체계를 마련했다.
업권별 우수 사업자는 하나은행(은행업권), 삼성생명(보험업권), NH투자증권(증권업권)으로 각각 선정됐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