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 자회사 테크팩솔루션 대표이사로 서범원 동원시스템즈 신사업추진단장 전무가 선임됐다.
동원그룹은 5일 서 전무가 테크팩솔루션 대표이사로, 정춘호 신사업부문 대표이사 전무가 동원팜스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됐다고 밝혔다.
테크팩솔루션과 동원팜스는 동원그룹 계열사로 테크팩솔루션은 종합 포장재 회사이고 동원팜스는 사료 제조회사다.
서 대표는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두산제관을 시작으로 35년 동안 패키징 분야에서 일해온 전문가다. 동원시스템즈 신사업추진단장을 맡아 무균충전 음료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지금까지 동원시스템즈 대표이사가 테크팩솔루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었는데 이번 인사에서는 새로 별도로 선임했다”며 “앞으로 종합포장재사업부문에서 경영 효율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서울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한 뒤 삼양사와 제일사료 등 사료회사에서 30년 동안 일했다. 2017년부터 동원그룹에 합류해 신사업부문 대표이사를 지내다 승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동원그룹은 5일 서 전무가 테크팩솔루션 대표이사로, 정춘호 신사업부문 대표이사 전무가 동원팜스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됐다고 밝혔다.
▲ 서범원 테크팩솔루션 대표이사(왼쪽)과 정범원 동원팜스 대표이사.
테크팩솔루션과 동원팜스는 동원그룹 계열사로 테크팩솔루션은 종합 포장재 회사이고 동원팜스는 사료 제조회사다.
서 대표는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두산제관을 시작으로 35년 동안 패키징 분야에서 일해온 전문가다. 동원시스템즈 신사업추진단장을 맡아 무균충전 음료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지금까지 동원시스템즈 대표이사가 테크팩솔루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었는데 이번 인사에서는 새로 별도로 선임했다”며 “앞으로 종합포장재사업부문에서 경영 효율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서울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한 뒤 삼양사와 제일사료 등 사료회사에서 30년 동안 일했다. 2017년부터 동원그룹에 합류해 신사업부문 대표이사를 지내다 승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