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주요 아티스트와 신인 아티스트의 고른 실적 기여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매출 8219억 원, 영업이익 155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36.6%,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것이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64.3% 늘어난 1606억 원을 기록했다.
실적 성장 원인으로는 주요 아티스트의 글로벌 공연 대형화와 MD(기획상품) 및 앨범 판매량 증가가 지목됐다.
더불어 저연차 및 신인 아티스트의 지속 성장으로 매출 규모 확대가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팬 플랫폼 '디어유' 지분 일부 처분에 따른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손익 증가 또한 순이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됐다. 이솔 기자
JYP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매출 8219억 원, 영업이익 155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36.6%,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것이다.
▲ JYP엔터테인먼트가 고연차와 저연차 아티스트의 고른 기여로 실적이 성장했다. 사진은 서울시 강동구 JYP엔터테인먼트 본사.
같은 기간 순이익은 64.3% 늘어난 1606억 원을 기록했다.
실적 성장 원인으로는 주요 아티스트의 글로벌 공연 대형화와 MD(기획상품) 및 앨범 판매량 증가가 지목됐다.
더불어 저연차 및 신인 아티스트의 지속 성장으로 매출 규모 확대가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팬 플랫폼 '디어유' 지분 일부 처분에 따른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손익 증가 또한 순이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됐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