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 주가가 코스피 상장 첫날 장중 오르고 있다.
5일 오전 9시50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케이뱅크 주식은 공모가보다 13.37%(1110원) 상승한 9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3조8257억 원 수준이다.
주가는 8.43%(700원) 높아진 9천 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98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케이뱅크는 올해 코스피 1호 상장사다.
케이뱅크는 2017년 출범한 인터넷은행이다. 2월20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경쟁률 약 134대 1을 보이며 청약 증거금으로 9조8500억 원을 모았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다. 경쟁률은 약 199대 1을 기록했다. 박혜린 기자
5일 오전 9시50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케이뱅크 주식은 공모가보다 13.37%(1110원) 상승한 9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이사(오른쪽)와 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5일 케이뱅크 상장 기념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현재 시가총액은 3조8257억 원 수준이다.
주가는 8.43%(700원) 높아진 9천 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98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케이뱅크는 올해 코스피 1호 상장사다.
케이뱅크는 2017년 출범한 인터넷은행이다. 2월20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경쟁률 약 134대 1을 보이며 청약 증거금으로 9조8500억 원을 모았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다. 경쟁률은 약 199대 1을 기록했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