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자산운용이 솔라나재단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상품 개발에 나선다. 

한화자산운용은 솔라나재단과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 솔라나 재단과 업무협약 맺어,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

▲ 한화자산운용이 솔라나재단과 디지털자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화자산운용과 솔라나재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솔라나 생태계 교육,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상품(ETP) 출시 등을 추진한다. 

솔라나재단은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네트워크의 분산화와 생태계 인프라 구축, 정책 대응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솔라나는 가상화폐에서 상장지수펀드(ETF)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5년 10월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를 시작으로 솔라나 ETF 상품 8개를 출시했다. 

현재 솔라나 ETF의 전체 운용자산은 10억 달러가 넘는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솔라나 생태계를 활용한 디지털 인컴형 비즈니스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