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청계산서 새해 목표 달성 다짐, 윤진오 "수익성 중심 내실경영"

▲ 동부건설 임직원이 지난 9일 서울 청계산에서 새해 목표 달성을 다짐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부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동부건설이 서울 청계산에서 새해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 실현 의지를 다졌다.

동부건설은 지난 9일 서울 청계산에서 ‘2026년 목표 달성 및 안전기원제’를 열고 새해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 실현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수익성을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수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리자”며 “아무리 좋은 성과도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 대표를 비롯해 본사 및 현장 임직원이 참석했다.

동부건설은 올해 핵심 실천 과제로 수익성 중심의 사업 선별 강화와 공정·원가 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