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빠른 배달 서비스인 '퀵커머스'를 강화한다.
세븐일레븐은 12일 퀵커머스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배달앱 할인 강화 등 대규모 할인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까지 4일 동안 '배달의민족' 배달 주문 시 최대 7천 원을 할인해준다.
배달앱 '요기요'에서는 31일까지 주말과 일부 평일에 최대 6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픽업서비스의 경우 '배달의민족'은 1만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천 원, '요기요'는 1만4900원 이상 구매 시 4천 원 할인 혜택을 각각 적용한다.
강혜린 세븐일레븐 O4O 플랫폼팀장은 "이제 배달과 픽업 서비스는 편의점의 핵심 구매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이달 배달앱 연계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서비스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세븐일레븐은 12일 퀵커머스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배달앱 할인 강화 등 대규모 할인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배달앱 할인 강화 등 대규모 할인전에 나선다. <세븐일레븐>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까지 4일 동안 '배달의민족' 배달 주문 시 최대 7천 원을 할인해준다.
배달앱 '요기요'에서는 31일까지 주말과 일부 평일에 최대 6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픽업서비스의 경우 '배달의민족'은 1만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천 원, '요기요'는 1만4900원 이상 구매 시 4천 원 할인 혜택을 각각 적용한다.
강혜린 세븐일레븐 O4O 플랫폼팀장은 "이제 배달과 픽업 서비스는 편의점의 핵심 구매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이달 배달앱 연계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서비스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