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타결에 한걸음 다가갔다.
대우조선해양 노사는 6일 임금 8만5천 원 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잡정합의안에는 임금 8만5천 원 인상(정기승급분 포함), 격려금 200만 원, 하기 휴가비 30만 원 인상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 밖에도 직급체계 개선, 호봉 조정, 복지혜택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8일 노조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장상유 기자
대우조선해양 노사는 6일 임금 8만5천 원 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6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잡정합의안에는 임금 8만5천 원 인상(정기승급분 포함), 격려금 200만 원, 하기 휴가비 30만 원 인상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 밖에도 직급체계 개선, 호봉 조정, 복지혜택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8일 노조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장상유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③] 이마트·신세계 독립경영 누가 그릴까, 정용진·정유경 '핵심 참모진' 진용에 시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8122436_159017.jpg)



![[인터뷰] KAI 노조위원장 김승구 "한화 경영참여는 고용·지역경제·시장경쟁 악화시킬 것"](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63927_1917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