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주식을 사도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제품 다변화 효과가 2019년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2일 코스모신소재 투자의견으로 ‘매수(BUY)’, 목표주가 2만8천 원을 유지했다.
코스모신소재 주가는 21일 1만9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 연구원은 “코스모신소재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했다”며 “12월부터 대용량 양극활 물질인 니켈코발트망간(NCM) 제품 납품이 시작돼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스모신소재는 2019년에 매출 7431억 원, 영업이익 352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실적 전망치보다 매출은 39%, 영업이익은 113% 늘어나는 것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스마트폰, TV 등의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이형필름, 2차전지에 활용되는 양극활 물질 등을 제조하고 판매한다. 주요 고객사로 삼성전기, 삼성SDI 등을 두고 있다.
코스모신소재는 12월부터 니켈코발트망간 제품을 고객사에 납품하는데 현재 월간 니켈코발트망간811(NCM811) 300톤, 니켈코발트망간622(NCM622) 400톤을 만들 수 있는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니켈코발트망간 811과 622는 니켈과 코발트, 망간의 비율이 각각 8대 1대 1과 6대 2대 2 비율로 들어가는 양극활 물질로 코스모신소재는 4분기 니켈코발트망간 납품으로만 매출 54억 원 가량이 새롭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오 연구원은 “코스모신소재는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따른 설비 투자 확대가 예상된다”며 “수익성 개선과 함께 2차전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시장 개화에 따른 실적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바라봤다.
코스모신소재는 4분기에 매출 1387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7년 4분기보다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5828% 늘어나는 것이다. 코스모신소재는 2017년 4분기에 영업이익 8천만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제품 다변화 효과가 2019년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 홍동환 코스모신소재 대표이사.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2일 코스모신소재 투자의견으로 ‘매수(BUY)’, 목표주가 2만8천 원을 유지했다.
코스모신소재 주가는 21일 1만9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 연구원은 “코스모신소재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했다”며 “12월부터 대용량 양극활 물질인 니켈코발트망간(NCM) 제품 납품이 시작돼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스모신소재는 2019년에 매출 7431억 원, 영업이익 352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실적 전망치보다 매출은 39%, 영업이익은 113% 늘어나는 것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스마트폰, TV 등의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이형필름, 2차전지에 활용되는 양극활 물질 등을 제조하고 판매한다. 주요 고객사로 삼성전기, 삼성SDI 등을 두고 있다.
코스모신소재는 12월부터 니켈코발트망간 제품을 고객사에 납품하는데 현재 월간 니켈코발트망간811(NCM811) 300톤, 니켈코발트망간622(NCM622) 400톤을 만들 수 있는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니켈코발트망간 811과 622는 니켈과 코발트, 망간의 비율이 각각 8대 1대 1과 6대 2대 2 비율로 들어가는 양극활 물질로 코스모신소재는 4분기 니켈코발트망간 납품으로만 매출 54억 원 가량이 새롭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오 연구원은 “코스모신소재는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따른 설비 투자 확대가 예상된다”며 “수익성 개선과 함께 2차전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시장 개화에 따른 실적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바라봤다.
코스모신소재는 4분기에 매출 1387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7년 4분기보다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5828% 늘어나는 것이다. 코스모신소재는 2017년 4분기에 영업이익 8천만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