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활동의 공과
- 비전과 과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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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추진력 있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별명은 ‘움직이는 내비게이션’, ‘인공지능’이다. 일 할 때 항상 시간과 비용을 최대한 절약하면서 목적을 달성하려는 자세를 견지하기 때문이다.
경영에서 ‘사람’을 중시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넥솔론의 직원 가운데 비정규직이 없었다.
- 사건사고
- 경력/학력/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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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1994년부터 1995년까지 독일 데구사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근무했다.
1997년부터 1998년까지 영국 힐티 마케팅 매니저, 1999년부터 2001년 옥시 경영지원팀 본부장을 지냈다.
2001년 불스원 상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불스원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2007년 형 이우현 OCI 사장과 함께 넥솔론을 설립해 최고전략대표를 맡다가 2014년 3월 대표이사에 올랐다.
◆ 학력
1988년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1992년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 가족관계
이회림 OCI그룹 창업주가 할아버지고 이회삼 전 유니온 회장이 작은할아버지다.
아버지는 이수영 OCI그룹 회장, 어머니는 김경자 OCI미술관 관장이다.
부인은 이성은씨다.
이우현 OCI 사장이 형이다. 여동생은 이지현 OCI미술관 부관장이며 매제는 김성준 전 넥솔론 전무다.
◆ 상훈
◆ 상훈
-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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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서 닷컴이 가고 왓컴(watt.com)시대가 도래 했다고 한다. 나 또한 대체에너지산업이 유망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래서 태양광산업 가운데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폴리실리콘은 조 단위 투자가 필요하고, 셀(태양전지)은 기술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며, 모듈의 경우 이미 몇몇 업체가 선점하고 있었다. 그런데 국내에 잉곳과 웨이퍼를 종합 생산하는 기업은 없어 여기서 승부를 걸어보고자 했다.” (2011/06/22,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넥솔론은 앞으로도 태양광 밸류체인에서 잉곳과 웨이퍼에만 집중하려고 한다. 태양전지나 모듈 분야까지 진출할 계획은 없다. 잘 하는 영역에 집중해 더욱 잘 하자는 뜻이다.” (2011/07/17,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 평가
추진력 있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별명은 ‘움직이는 내비게이션’, ‘인공지능’이다. 일 할 때 항상 시간과 비용을 최대한 절약하면서 목적을 달성하려는 자세를 견지하기 때문이다.
경영에서 ‘사람’을 중시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넥솔론의 직원 가운데 비정규직이 없었다.
◆ 기타
![[Who Is ?] 이우정 넥솔론 사장](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512/20364_30584_34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