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오션은 “지난 1일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됐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당사자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방위사업청이 지난 2월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상세설계·선도함건조사업의 사업비는 8820억 원이었다.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은 순수 국산 기술로 이뤄진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 6척을, 2032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7조8천억 원에 이른다. 신재희 기자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당사자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한화오션이 지난 1일 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됐다. <한화오션>
방위사업청이 지난 2월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상세설계·선도함건조사업의 사업비는 8820억 원이었다.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은 순수 국산 기술로 이뤄진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 6척을, 2032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7조8천억 원에 이른다.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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