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새 대표로 서장원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이 선임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은 28일 서장원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을 넷마블문화재단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서장원 넷마블문화재단 신임 대표 겸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고도화 및 전문화하겠다는 목표 아래 서 대표를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서 대표는 넷마블경영전략담당 부사장도 겸직한다.

서 대표는 미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 경제학과와 미국 코네티컷주립대 법과대학원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세종에서 미국 변호사로 활동했다.

2015년부터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을 맡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1월 문화적 가치 확산을 통한 미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