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이 대전 유성구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에 들어설 체육시설을 짓는다.
계룡건설은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 체육시설 건립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76억 원으로 계룡건설의 지난해 매출(2조8874억 원)의 3.38%에 해당한다.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과 용계동 일대 76만3497㎡에 체육시설과 주거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복합 개발 사업이다.
대전시는 2029년까지 모두 85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을 조성한다.
계룡건설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 입찰에 참여했다. 계룡건설의 컨소시엄 지분은 57.7%다. 김현수 기자
계룡건설은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 체육시설 건립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76억 원으로 계룡건설의 지난해 매출(2조8874억 원)의 3.38%에 해당한다.
▲ 계룡건설이 대전 유성구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에 들어설 체육시설을 짓는다.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 조감도. <대전시>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과 용계동 일대 76만3497㎡에 체육시설과 주거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복합 개발 사업이다.
대전시는 2029년까지 모두 85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을 조성한다.
계룡건설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 입찰에 참여했다. 계룡건설의 컨소시엄 지분은 57.7%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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