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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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대표이사 부사장
1969년 10월 2일 (양력)롯데그룹 화학군만 30년 재직한 전략가이자 신사업 전문가, 고부가 스페셜티 포트폴리오 전환 주력 [2026년]
정승원은 롯데정밀화학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부가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꾸고 있다.
1969년 10월2일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호남석유화학에 입사해LA 프로젝트팀 상무보와 신규사업 담당 상무, 신사업부문장 겸 경영전략부문장으로 근무했다.
2021년 롯데이네오스화학의 대표이사에 선임됐으며 2024년 롯데정밀화학의 대표이사로 옮겼다.
기획통으로롯데그룹 화학사업의 중장기 전략 수립을 주도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승원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가 2023년 9월22일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이네오스화학>
△ECH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롯데정밀화학이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롯데정밀화학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527억 원, 영업이익 744억 원, 순이익 1075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4.9%, 47.6%, 195.3% 증가했다.
ECH 등 염소 계열 제품의 가격 상승과 반도체 현상액 원료 ‘TMAC’의 전방수요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 롯데정밀화학에 따르면 1메트릭톤(MT)당 ECH 가격은 2024년 1143달러에서 2025년 3분기 1553달러로 35.8% 상승했다.
2025년 4분기만 놓고 보면 롯데정밀..
- 김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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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회장
1961년 5월 18일 (음력)39세에 그룹 회장 올라 강력한 리더십으로 사세 확장, 책임경영 미흡·옥상옥 지배구조 비판도 [2026년]
김상범은 이수그룹의 회장이다.
1961년 5월18일 김준성 이수그룹 명예회장의 3남2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신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와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대우그룹에 입사해 국제법무실장으로 근무했다.
1995년 부친이 인수한 이수화학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이수그룹 출범 이후 부회장을 거쳐 2000년 회장에 올랐다.
오너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탄탄한 지배구조를 구축했다.
차세대 전지 소재와 AI 데이터 처리 기술, 바이오 항체 플랫폼을 3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집중하고 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사위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수그룹은 김상범 회장이 2026년 1월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을 찾아 김세민 이수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피지컬 AI 국내 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수그룹>
△구글을 주고객사로 둔 이수페타시스
주력 고객사인 구글의 TPU(Tensor Processing Unit) 확대 방침에 따라 이수페타시스의 고속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수페타시스는 구글 TPU 7세대에 들어갈 PCB 초도 물량을 2025년 3분기부터 공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생성형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에 TPU 100만 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수백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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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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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대표이사 사장
1965년 8월 18일 (양력)화공플랜트 전문가로 3연임 성공, 내부거래 의존 낮추기 포트폴리오 다각화 힘실려 [2026년]
남궁홍은 삼성E&A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친환경에너지 기술과 사업 개발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주고 있다.
1965년 8월18일 태어났다.
서울 상문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알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효성의 자동차부품 수출부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삼성엔지니어링으로 옮겨 마케팅1그룹장 겸 중동지역 총괄법인장으로 근무했다.
플랜트사업본부장을 거쳐 2023년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실적 개선과 함께 계열사 중심 사업에서 탈피해 고객을 다각화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남둥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6월20일 서울 강동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열린 삼성E&A 테크 포럼(SAMSUNG E&A Tech Forum)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삼성E&A >
△삼성E&A의 사업구조
삼성E&A는 사업개발, 설계, 조달, 공사, 시운전 및 유지보수(O&M)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환경 종합 설루션 기업이다.
지난 50여 년간 중동,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세계 각지의 1천여 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했다.
1970년 1월20일, ‘코리아엔지니어링’이라는 이름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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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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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대표이사 부사장
1969년 9월 30일 (음력)보험업 전반 이해도 높은 9년만의 '단독 대표', 리스크 관리로 위기 돌파구 모색 [2026년]
이석현은 현대해상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내실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1969년 9월30일(음력)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대해상에서 경영기획본부장과 자동차업무본부장, 자동차보험부문장으로 근무했다.
CPC전략부문장으로 재직하다2025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해상 역대 최연소 대표이사로자본력 개선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2025년 9월1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 간담회’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경영 안정성 높일 자본력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
이석현은 자본력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중점을 두고 있다.
이석현은 2026년 1월2일 신년사에서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고객과 신의를 다하는 믿음 있는 손해보험사로 자리하려면 무엇보다 자본력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힘써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석현은 2025년 미래 잠재 이익을 가늠할 수 있는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배수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의미 있게 상승했지만 단기 이익 관점에서 자동차 손해율 상승과 실손보험 손해액 지속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약화됐음을 시인했다.2025년 영업..
- 이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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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
1965년 8월 12일 (양력)현대차그룹 내 부품구매 전문가, 역대 최대 실적 기반 신사업 개척 집중 [2026년]
이규석은 현대모비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핵심부품 분야에서 글로벌 고객사 매출 비중을 높이는 동시에 소프트웨어중심차와 로보틱스 사업을 개척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65년 8월12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현대차·기아에서 구매1사업부장과 의장전장부품구매실장, 구매전략실장, 구매1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구매본부장을 맡아 현대차·기아의 구매를 총괄하다 2023년 현대모비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차그룹의 대표적 구매 전문가로 전략자재 적시 확보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9월21일 특화 교육 프로그램에서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유럽 3사와 차량 유리 디스플레이 기술 연맹 출범
현대모비스가 2026년 2월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 전문업체들과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 양산을 위한 ‘4각 연맹’을 출범했다.
HWD는 물리적 스크린 없이 차량 전면 유리창을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주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홀로그래픽 옵티컬 엘리먼트(HOE) 특수필름을 활용해 다양한 주행 정보와 인포테인먼트 이미지를 운전자와 동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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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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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대표이사 사장
1964년 11월'K-원전' 부흥의 적임자, 글로벌 원전시장 선점 최우선 과제 [2026년]
김태균은 한국전력기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4년 11월 태어났다.
서울 대원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전력연구원 연구전략실장과 차세송변전연구소장, 전력연구원장을 거쳐 기술기획처장으로 근무했다.
기술혁신본부장으로 재직하다2025년 한국전력기술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해외 원전시장 선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정부의 원전 생태계 복원 정책에 발맞춰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개발과 해외 원전 설계 수주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오른쪽)이 2025년 11월7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35회 프로젝트관리(PM) 심포지엄에서 소남PM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전기술>
△전년 대비 실적 악화, 구사옥 처분이익에 순이익만 단순증가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5188억 원, 영업이익 317억 원, 당기순이익 824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9%, 55.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40.9% 증가했다.
회사측은 2025년 상반기 신한울 3·4호기 종합설계 공정과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 호기 관련 한수원과의 계약이 지연되면서 실적 부진을 겪었다. 새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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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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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대표이사 사장
1963년 5월 21일전기차 부진 ESS로 만회,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2026년]
최주선은 삼성SDI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3년 5월21일 태어났다.
부산 대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이닉스반도체에 DRAM 설계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삼성전자로 옮겨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장과 DS부문 미주총괄을 맡았다.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 겸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2025년부터 삼성SDI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전기차 사업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ESS용 배터리 생산라인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전고체 배터리 양산으로 시장 선점을 도모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25년 3월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 사장(왼쪽 두 번째) 등과 삼성SDI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전기차 캐즘에 배터리 부문 실적 부진, 9년 만에 연간 적자
삼성SDI는 2025년 영업손실 1조7224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삼성SDI가 연간 적자를 기록한 것은 2016년 이후 9년 만이다. 2025년 매출은 13조26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
부문별로 2025년 배터리 부문은 매출 12조3841억 원, 영업손실 1조8519억 원을 ..
- 홍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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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서실정무수석 비서관
1967년 11월 20일 (양력)온건하고 합리적 성향의 정책통, 6월 지방선거 조율 역할 막중 [2026년]
홍익표는 대통령 비서실의 정무수석비서관이다.
여야 협치의 물꼬를 트고 국정동력을 확보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1967년 11월20일 서울 관악구에서 태어났다.
서울 관악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동북아경제협력센터 전문연구원으로 근무했고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과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성동구을에 출마해 당선된 뒤 서울 중구·성동구갑 지역구에서 2016년과 2020년 내리 당선됐다.
원내대변인과 수석대변인, 민주연구원장, 정책위의장을 맡았다.
2023년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온건하고 합리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 활동의 공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026년 2월5일 취임 인사차 방문한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무산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청와대 오찬 회동이 당일 무산됐다.
홍익표는 2026년 2월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오늘(12일) 예정됐던 여야 정당 대표 오찬 회동이 장동혁 대표의 갑작스러운 불참 의사 전달로 취소됐다”며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 그런 점에서 취지를 ..
- 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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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테크놀로지대표이사 회장
1964년 3월 29일한국알콜 승계한 산부인과 의사 출신 오너 2세, 투명성·소통 강화 통한 시장신뢰 회복 관건 [2026년]
지용석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모기업인 한국알콜산업과 지주사 격인 케이씨엔에이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1964년 3월29일 지창수 전 한국알콜산업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서울 경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 과정을 마쳤다.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다 비즈마크와 창진실업에서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한국알콜산업 이사로 입사해2006년 대표이사에 올랐다.
2010년 한국알콜산업 연구소에서 분사해 설립된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에 올랐다.
행동주의펀드 및 소액주주와 경영권 갈등을 겪은 뒤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ESG 경영과 소통강화로 신뢰회복에 나서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지용석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회장 겸 한국알콜산업·지주사 케이씨엔에이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이엔에프테크놀로지의 산업현황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쓰이는 특수 화학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프로세스 케미칼(신너, 현상액, 식각액, 박리액 등), 화인케미칼(포토레지스트용 원료등), 칼라페이스트 등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전자재료를 주력으로 한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산업용 알코올 판매를 해오던 한국알콜산업이 전자소재 쪽으로 사업다각화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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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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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총장
1960년 1월 15일 (양력)노동고용 전문가로 경영자형 총장, AI와 인간지능 조화 구현을 대학 정체성으로 [2026년]
김동원은 고려대학교의 총장이다.
1960년 1월15일 안동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메디슨에서 노사관계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교수로 재직하다 고려대학교에 경영학 교수로 옮겼다.
총무처장과 기획예산처장, 노동대학원장, 경영대학장을 맡았다.
경영전문대학원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 총장에 선출됐다.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ILERA) 회장으로 활동했다.
미래형 교육과 연구 플랫폼 구축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이 2025년 2월25일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8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식사를 하고 있다. <고려대>
△AI 균형 발전 통한 융복합 인재양성 원년 표방
2026년을 맞은 대학가의 화두는 단연 AI 균형전략이다. AI를 전면 도입하면서도 휴먼 인텔리전시(Human Intelligence)와 인문기반 역량을 동시에 키우겠다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총장 취임 3년을 맞은 김동원은 더 직접적으로 AI와 HI의 조화를 고려대학교의 정체성으로 표방하고자 한다.
김동원은 2026년 역점 추진 전략으로 AI와 HI의 조화를 강조하며“AI와 인간이 함께 미래사회의 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Next Intelligence
University’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김동원은 2026..
- 조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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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사장
1959년 9월 1일 (양력)동원그룹서 40년 이상 재직한 포장재 전문가, 신사업 안착 및 친환경 포장재 수출 확대 주력 [2026년]
조점근은 동원시스템즈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차전지 소재사업 육성에 주력하면서 친환경 포장재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1959년 9월1일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전남 강진고등학교와 충북 주성대학의 금융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동원정밀에 입사해 진천공장 공장장으로 근무했다.
동원시스템즈로 옮겨 포장부문 사업부장 전무를 거쳐 2011년 동원시스템즈의 정밀부문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동원그룹의계열사인 대한은박지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다2014년 동원시스템즈의 대표이사로 옮겨 4개 사업부문 가운데 소재부문을 전담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2년 12월21일 조일알미늄과 이차전지 양극박 소재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원시스템즈>
△2025 결산배당 실시
동원시스템즈가 2026년 2월10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배당금’으로 총 87억 7661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동원시스템즈는 2026년 3월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번 배당안건의 승인을 얻을 예정이다. 배당금은 주주총회 승인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된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1%, 우선주 1.8%다. 이는 이사회 결정일 직전 매매거래일부터 과거 1주일간 거래소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보통주 ..
- 조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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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행연합회회장
1957년 6월 30일 (양력)신한금융 회장 출신, 은행권 생산적 금융과 내부통제 강화 지원 [2026년]
조용병은 전국은행연합회의 회장이다.
은행권을 향한 내부통제 강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어 은행권과 금융당국 사이 가교 역할에 신경을 쓰고 있다.
1957년 6월30일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핀란드 헬싱키경제대학교 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신한은행에 입행해 인사부장과 기획부장, 뉴욕지점장, 글로벌사업담당 전무로 근무했다.
리테일부문장 겸 영업추진그룹 부행장을 거쳐 2013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았다.
신한은행장으로 재직하다 2017년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기를 2번 끝내고 2023년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강한 리더십과 함께 부드러운 소통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앞줄 가운데)이 2025년 10월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제은행연맹(IBFed) 이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국제은행연맹 이사회 열어
은행연합회가 글로벌 은행협회와 금융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은행연합회는 2025년 10월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제은행연맹(IBFed)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은행연맹은 2004년 글로벌 금융 현안 및 금융규제 변화에 대응하고 은행산업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설립됐다.회원국에는 미국, 유럽, 일본, 캐나다,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정..
- 성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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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1978년 11월 17일 (양력)불황에도 OEM 경쟁력 앞세워 실적 호조, 자전거 사업 회복 과제 남아 [2026년]
성래은은 영원무역홀딩스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부녀경영 체제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1978년 11월17일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과 이선진 목금토갤러리 관장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중학교 때 미국으로 떠나 사립고등학교인 초트 로즈메리 홀(Choate Rosemary Hall)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영원무역에 입사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CSR부문 이사와 전무이사로 근무했다.
2016년 영원무역그룹의 지주사인 영원무역홀딩스의 대표이사가 됐다.
한국패션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영원한 수업’의 저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성래은 패션산업협회장(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이 2024년 6월4일 서울 중구 영원무역 명동빌딩 대강당에서 열린 패션 IP(지적재산권) 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글로벌 인재 육성 위한 투자 확대
영원무역은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을 베트남 현지 사업장에 초청해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글로벌 제조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학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고영원무역은 전했다.
참여 학생들은 영원무역 베트남 남딘 법인에서 약 4주간 현장 중심의 인턴십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제로 웨이스트 달성과 업무 프로세스 분석을 통한 생산 효율 개선 방안 마련 등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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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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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대표이사 회장
1960년 6월 1일부친 개척한 시장서 영향력 확대, 휴머노이드·AI 로봇 기술 핵심 참여기업 목표 [2026년]
이준호는 에스피지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AI 로봇용 정밀감속기와 엑추에이터를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1960년 6월1일 이해종 전 성신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아버지가 설립한 소형 모터업체인 성신에 입사해 이사로 근무했다.
1991년 명진전자를 설립한 뒤 사명을 에스피지로 바꾸고성신을 흡수합병했다.
직원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통해 이직률이 낮은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준호 에스피지 회장(오른쪽)이 2021년 10월19일 인도 마힌드라 인터트레이드(Mahindra Intertrade)와 가전용 고효율 모터 시장 동반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최인범 마힌드라 코리아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스피지>
△로봇 부품과 수소 사업 강화
에스피지는 정밀 제어용 모터와 감속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공장자동화(FA), 사무자동화(OA), 가전, 로봇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해외와 내수 매출 비중은 7대 3 정도로 해외에서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이 크다.
에스피지는 기존 자동차 및 전기전자 분야에서 쌓은 정밀 제조 역량을 로봇 부품 부문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에스피지의 사업부문은 전통 사업부문인 정밀 모터 및 감속기와, 신성장 미래 전략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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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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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기획총괄사장
1988년 10월 25일호반그룹 2세 경영 시대 열어, 주력 사업 둔화 대비 신사업 발굴 속도 [2026년]
김대헌은 호반그룹의 기획총괄 사장이다.
주력 계열사인 호반건설의 업황 둔화를 감안해 대한전선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1988년 10월25일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와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의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골프산업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호반을 거쳐 호반건설에서 미래전략실 전무와 경영부문장,신사업 발굴을 담당하는 기획부문 대표를 맡았다.
2020년호반그룹의 기획총괄 사장으로 2세 경영시대를 열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 2026년 1월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케이블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호반그룹>
△대한전선 중심으로 에너지인프라 사업 확대
김대헌은 2026년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충남 당진공장을 찾았다.
호반건설은 2026년 1월22일 김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찾아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경영에는 김준석 대한전선 경영총괄임원(부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함께했다.
호반건설은 김대헌이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헌은 이날 현장경영에서 먼저 미국과 영국,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는 초고압케이블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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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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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대표이사
1978년 2월 7일 (양력)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김형태는 시프트업의 대표이사다.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신작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1978년 2월7일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를 중퇴했다.
게임업체 만트라에 산업기능요원으로 입사해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근무했다.
소프트맥스를 거쳐 엔씨소프트에서 아트디렉터(AD)를 맡아 ‘블레이드앤소울’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2013년 시프트업을 설립해 게임사업을 시작했다.
데스티니차일드’로 게임사업에 진출한 뒤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블레이드’를 출시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가 2024년 4월26일 서울 서울 여의도 IFC에서 진행된 공동 인터뷰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제작 과정과 개발 철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5년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2025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시프트업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942억 원, 영업이익 1811억 원, 순이익 1911억 원을 각각 거뒀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31.3%, 영업이익은 18.6% 늘어났다. 순이익도 29.2% 증가했다.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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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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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대표이사 사장
1968년 7월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심민석은 포스코DX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포스코그룹의 핵심전략인 ‘미래소재 기업으로 도약’을 디지털 기술로 뒷받침하고 있다.
1968년 7월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전기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포스코에 입사해 EIC기술부에서 근무했다.
포스코의 정보기획실 정보기획그룹장과 포스코ICT의 Smart EIC사업실장을 거쳐 포스코의 경영지원본부 디지털혁신실장을 거쳤다.
2025년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포스코그룹의 디지털 전환(DX)을 현장에서 진두지휘해온 기술 전문가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심민석 포스코DX 사장(왼쪽 두번째)이 2026년 2월3일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니콜라스 래드포드 페르소나 AI CEO(왼쪽 세번째)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스코DX >
△2025년 영업익 44.6% 악화, AX로 반등 준비
포스코DX는 2025년 4분기 적자전환으로 국내 SI기업 중 유일하게 뒷걸음질쳤다.
사업 구조 전환 기업들의 실적 성장 양상과는 반대로 포스코DX가 수익 악화를 나타낸 데는 전방 산업 부진과 높은 그룹 내부 의존도가 리스크로 작용했기 때문이란분석이 나오고 있다.
포스코DX는 2025년 실적 부진을 겪었다.
포스코DX의 2025년 매출은 1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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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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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대표이사 부회장
1968년 7월 7일 (양력)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김응석은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계열사의 역량을 융합해 스페이스X와 같은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늘려 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
1968년 7월7일 태어났다.
LG전자에 입사해 멀티미디어연구소와 LG반도체 테크니컬마케팅팀에서 일했다.
장은창업투자를 거쳐 미래에셋캐피탈에 투자본부 심사역으로 합류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이사를 맡다가 2005년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년 이상 회사를 이끌어 온 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로 미래에셋그룹의 벤처캐피탈(VC) 사업에서 맏형 역할을 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미래에셋벤처투자>
△2025년 영업익 349억 원 거둬
미래에셋벤처투자가 2025년 349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수익성이 개선됐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98억 원, 영업이익 349억 원, 당기순이익 304억 원의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2024년(매출 2339억 원, 영업이익 157억 원, 당기순이익 86억 원) 대비 매출은 2.5%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2.3%, 253.5% 증가했다.
회사 측은 투자대상의 가치상승과 상장에 따른 평가 및 처분이익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 투자했던 스타트업들이 무사히 상장 궤도에 오르거나, 장외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뛰면서 이를 장부상 이익으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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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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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은행장
1968년 1월 20일 (양력)비은행계열사 편입과 실적 성장 등 안정성 높여, 금융지주사 전환 중장기 과제 안아 [2026년]
신학기는 Sh수협은행의 행장이다.
디지털 경쟁력과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는 한편, 자본의 적정성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68년 1월20일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경남 영산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기업고객부 기업고객전략팀장과 인계동지점장, 고객지원부장, 리스크관리부장으로 근무했다.
Sh수협은행이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된 뒤 수협은행 남부광역본부장을 거쳐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을 맡았다.
2024년 수협은행의 행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2026년 1월15일 강원 강릉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
△내부등급법 승인
수협은행은 2026년 2월2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IRB)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외부 기준이 아닌 은행 자체 모형을 활용해 신용위험을 평가할 수 있게 됐다.
수협은행은 내부등급법 도입으로 보통주자본비율을 포함한 자기자본비율이 3%포인트 이상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학기는 확보한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어업인 지원 확대와 해양수산금융 강화에 나서는 한편 국내 주요 산업과 첨단 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생산적 금융을 본격 강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수협은행 순이익 3천억 원대 안착 노려
신학기는 수협은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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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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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대표이사 회장
1982년 5월 3일 (양력)대내외 활동범위 확장 '원톱 체제' 구축 만 43세 오너, '퓨처빌더' 내세우며 매출 100조 노려 [2026년]
정기선은 HD현대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82년 5월3일 서울에서 정몽준 현대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의 2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대일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뒤 미국 유학을 마치고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한국지사에서 근무했다.
현대중공업에 재입사해 재무부문장과 조선해양영업총괄부문장을 거쳐 2017년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현대중공업 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대표에 이어 HD현대 대표이사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를 맡았다.
HD현대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감하고 오너 경영 체제를 열었다.
외부 행사에 적극 참석하고 있으며,스키와 등산 수영 골프 테니스를 즐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기선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이사 겸 HD현대 대표이사 회장이 2026년 1월1일 HD건설기계의 울산캠퍼스를 방문해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통합 법인 HD건설기계의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HD현대사이트솔루션 >
△‘K방산 원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위한 절충교역 제안
HD현대는 2026년 1월27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필수적으로 여겨지는 절충교역을 위해 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