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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진

현대GF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

김성수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

정유경

신세계 회장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

김성일

KG스틸 대표이사 부사장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

이대교

LB세미콘(주) 대표이사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 사장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유재권

삼천리 대표이사 부회장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

심상필

세메스 대표이사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

황병우

iM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이사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

권혁빈

스마일게이트그룹 비전제시 최고책임자(CVO)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

김종우

SKC 사장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

이창황

효성티앤씨 대표이사 부사장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

정해린

에스원 대표이사 사장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이사 행장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

장호진
현대GF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1962년 7월 28일 (양력)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


장호진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1962년 7월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 동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그룹에 입사해 그룹 종합기획실에서 근무했다.

현대백화점을 거쳐 현대홈쇼핑에서 관리부문 이사대우로 근무했고 현대백화점에서 관리담당 상무로 일했다.

2010년 현대그린푸드와 현대F&G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백화점으로 돌아와 관리본부장과 기획조정본부장을 거쳐 2020년 현대백화점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3년 현대백화점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현대지에프홀딩스의 각자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대표이사(오른쪽)가 2026년 8월6일 경기 가평군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농촌 창업 도약 플러스’ 사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해 송미령 장관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주주환원 정책 이행 본격화, 중간배당금 확정 및 자사주 매입
현대지에프홀딩스가 강화한 주주환원 정책의 본격적인 이행에 나서고 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2026년 10월30일 중간배당으로 현금 116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앞서 회사가 제시한 중간배당금 총액 기준 하한인 100억 원을 웃도는 규모다.

자기주식 매입도 진행하고 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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