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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안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재용 체제 최초 부회장 승진, 실적 개선과 연간 수주목표 달성 가시화 [2026년]

김길수

여천NCC공동대표이사 사장

DL 40년 석유화학 현장통, 부도위기 후 '여수 1호' 3사 통합ㆍ체질개선 과제로 [2026년]

김종량

한양학원이사장

오너 2세 30여년 사학 운영 최대 위기, 한양대 매각설 일축할 유동성 확보가 관건 [2026년]

민상기

대한해운대표

학계 출신 전임 건국대 총장 '파격 인사', 조직 쇄신 통한 글로벌 해운사 도약 과제 [2026]

배충식

KAIST(한국과학기술원)총장

친환경에너지 공학 권위자, AX 혁신 통한 글로벌 명문 대학 도약 내걸어 [2026]

주진우

사조그룹회장

한나라당 2선 의원 정계 외도 후 21년 만에 대표 복귀, 수익 개선·효율화 집중 [2026년]

김준동

한국남부발전대표이사 사장

무탄소·A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속도, 설비 투자 부담 속 재무·조직 내실화 시험대 [2026년]

김주양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

30여년 경력의 농산물 유통 전문가, 유통구조 혁신 및 경영 내실화 주력 [2026년]

최문규

한신공영대표이사 부회장

체질 개선과 실적 반등 기반 마련, 지분 없어 2세 승계구도 불안정 [2026년]

라정찬

네이처셀대표이사 회장

상폐 '알앤엘바이오' 설립자, 조인트스템 미국 허가 추진 2027년 나스닥 상장 목표 [2026년]

김종윤

롯데하이마트대표이사

구글과 야놀자 거친 플랫폼 전문가, '가전 종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집중 [2026년]

이근흥

비에이치아이대표이사 부회장

30년 발전설비 전문가 HRSG 세계 1위 주역, 친환경에너지 신사업 안착 속도 [2026년]

송치영

포스코이앤씨사장

그룹 대표 안전 전문가, 중대재해 방지와 실적 반등 과제 동시에 안아 [2026년]

허인철

오리온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겸 오리온 경영총괄 부회장

신세계 떠나 오리온을 대기업집단 반열 올려놔, 바이오 새 성장축 안착 과제 [2026년]

박찬대

인천광역시시장

인천지역 3선 의원 출신, 재정적자 해결과 도시발전 동력 살리기 나서 [2026년]

박성수

대웅제약대표이사 사장

나보타 성공 이끈 대웅맨, 비만치료제 시장 넘보며 영업이익 1조 '청사진' [2026년]

반성연

달바글로벌대표이사

재무적 투자자 지분 매각에 오버행 부담 덜어, 신성장동력 확보 과제로 [2026년]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재선 국회의원과 청와대 대변인 출신,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도전 [2026년]

김정균

보령대표이사 겸 보령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제약업계의 젊은 오너 3세 경영자, 미래 먹거리 '우주와 헬스케어' 공들여 [2026년]

정상호

롯데카드대표이사 사장

LG·현대·삼성 등 대기업 주요 카드사 30년 경력, 신뢰 회복에 '초집중' [2026년]

최성안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1960년 11월 2일

이재용 체제 최초 부회장 승진, 실적 개선과 연간 수주목표 달성 가시화 [2026년]


최성안은 삼성중공업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60년 12월1일 경남 마산시에서 태어났다.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엔지니어링에 입사해 조달부문장과 화공사업본부장, 플랜트사업1본부장으로 일했다.

2018년 삼성엔지니어링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삼성중공업으로 자리를 옮겨 2023년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체제에서 처음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2023년 삼성중공업의 8년 연속 영업손실의 고리를 끊어내면서 실적 개선 흐름을 만들고 있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꼼꼼하며 치밀한 업무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6년 7월2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삼성중공업과 사로닉네크놀러지스의 전략적 사업협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최 부회장, 디노 마브루카스 사로닉 CEO,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삼성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달성 잰걸음
최성안이 2026년 삼성중공업의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2026년 7월31일 유럽 지역 선사와 원유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2680억 원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 수주를 통해 2026년 상선 부문 수주목표를 7개월 만에 조기 달성했다.

삼성중공업은 2026년 연간 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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