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권
-
씨에스윈드회장
1954년 1월 26일풍력발전타워 세계1위 기업 키워내,생산성 제고 내실 강화 주력 [2026년]
김성권은 씨에스윈드의 회장이다.
1954년 1월26일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극동건설에 입사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근무했다.
미국계 철강회사인 BMTC WICKE로 옮겨 구매담당으로 일했다.
1989년 철강 구조물을 생산하는 중산정공을 설립한 뒤 사명을 씨에스윈드로 바꿨다.
풍력타워 시장에 진출해 씨엔스윈드를 풍력발전타워 제조 분야의 세계 1위 기업으로 키웠다.
생산성 개선을 통해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오른쪽)이 2023년 11월29일(현지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푸에블로에 위치한 씨에스윈드 미국법인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씨에스윈드>
△영업이익 사상 최고치 경신
씨에스윈드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9316억 원, 영업이익 3203억 원, 당기순이익 401억 원을 거뒀다. 전년 대비 매출은 4.6% 줄고, 영업이익은 26.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2.0% 감소했다.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해외 생산법인 운영 역량과 생산성 개선 노력이 수익성으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풍력타워 부문은 베트남·중국법인의 생산물량 확대에 힘입어 매출 2조1511억 원과 영업이익 1458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들어 글로벌 풍력산업 정책 안정화로 수주 환경이 개선돼 ..
관련인물
- 임일지
-
대주전자재료대표이사 사장
1970년 10월 27일 (양력)오너 2세 각자대표로 남매경영, 실리콘 음극재·글로벌 공급망 확대 진두지휘 [2026년]
임일지는 대주전자재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남동생 임중규 부사장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1970년 10월27일 임무현 대주전자재료 회장의 1남3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했다.
대주정밀화학에 입사해 기술영업총괄을 맡았다.
영업담당 전무를 거쳐 2008년 각자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실리콘 음극재를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임일지 대주전자재료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0년 6월1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강소기업 100 함께 성장 마중물 선언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현장동영상 갈무리>
△EB 전량 교환, CB 세 건 잔존
대주전자재료가 발행한 교환사채(EB)를 전량 해소했다. 전환사채(CB)는 세 건이 남아 있는 가운데, 2026년 들어 주가가 급등하면서 전환권 행사가 시작됐다.
2026년 4월27일 제6회차 EB 잔여 물량이 전량 주식으로 교환되며 미교환 사채 잔액은 ‘0원’이 됐다. 이날 종가는 17만1100원으로 교환가액(주당 8만3153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EB는 신주가 아닌 회사 보유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구조여서, 384억 원의 사채가 소멸되면서도 지분 희석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환 시 신주가 발행되는 CB의 상황은 다르다. 2026년 잔존 세 건의 합산 규모는 1410억 ..
- 박관호
-
위메이드대표이사 회장
1972년 11월 9일 (양력)국내 1세대 게임 개발자, 12년 만에 경영 일선 복귀해 흑자전환 [2026년]
박관호는 위메이드의 대표이사 회장 겸 위믹스코리아의 대표이사다.
미르M의 글로벌 출시와 암호화폐 위믹스의 글로벌 시장 안착에 힘쓰고
있다.
1972년 11월9일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국민대학교 컴퓨터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액토즈소프트를 설립한 뒤 개발팀장을 맡아 미르의 전설을 개발했다.
2000년 위메이드를 설립하고 미르의 전설2를 출시했다.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하면서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2024년 대표이사에 복귀했다.
매사에 신중하고 직원들을 꼼꼼히 챙긴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이사 회장이 2024년 3월29일 경기 성남시 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2년 연속 흑자 지속
위메이드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140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24년 ‘나이트 크로우’가 흥행한 기저효과로 전년과 비교해 14% 가량 줄었다. 영업이익은 51%가량 증가하면서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기존 흥행작들의 매출 하향 안정화로 전체 매출 성장세는 다소 주춤했으나, 선제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자회사 매드엔진의 연결 실적 편입도 실적을 개선했다. 천영환 위메이드 IR실장은 2025년 4분기 콘퍼런스 ..
관련인물
- 구본능
-
희성전자회장
1949년 3월 26일 (양력)범LG가 최초 독립, 디스플레이 부품에서 촉매로 사업구조 개편 움직임 [2026년]
구본능은 희성그룹의 회장이다.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동생이자, 구 전 회장의 양자로 입적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친아버지다.
1949년 3월26일 부산에서 구자경 전 LG그룹 명예회장의 4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경남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해 미국 시카고 지사장과 해외관리본부장으로 일했다.
금성통신의 수출본부장과 금성알프스의 이사, 희성금속공업의 감사, 상농기업의 부사장, 한국엥겔하드의 이사를 맡았다.
1996년 희성금속을 이끌고 LG그룹에서 분리독립해 희성그룹을 출범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연합뉴스>
△희성전자 14년째 영업익 적자, 매출 10분의 1로 쪼그라져
희성그룹 지주사 희성전자가 연 매출액이 2010년대에 비해 10분의 1로 쪼그라들었고 영업이익도 1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막대한 배당금수익으로 이익을 내면서 제조사가 아닌 지주사로서의 성격이 한층 강해졌다.
희성전자는 2025년 매출액 2조3207억 원, 영업이익 893억 원, 당기순이익 741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매출 2조5990억 원, 영업이익 1308억 원, 당기순이익 1252억 원) 대비 매출은 10.7%, 영업이익 31.7%, 당기순이익 40.8% 각각 감소했다.
희성전자는 2010년대 초반까지..
관련인물
- 주우정
-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사장
1964년 6월 15일 (양력)현대차그룹의 대표적 재무 전문가, 신뢰 회복과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주우정은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4년 6월15일 태어났다.
대구 오성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정공에 입사한 뒤 기아자동차로 옮겨 재무실장으로 근무했다.
현대제철에서 재무관리실장과 원가관리실장을 맡았다.
기아자동차에 재경본부장으로 복귀했다.
기아자동차 부사장을 거쳐 2025년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익성을 개선하면서 안전경영 기조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3월13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빅배스’ 단행 이후 1년, 수익성 개선 성과
현대엔지니어링은 2025년 2779억 원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우정이 대표이사에 취임한 2025년 초 현대엔지니어링은 수익성 회복이 시급한 과제였다.
직전해인 2024년 말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규모 손실을 회계에 선반영하는 ‘빅배스’를 단행해 1조2401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에 주우정은 인건비 절감과 원가율 관리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했고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매출 원가율은 2024년 105.4%에서 2025년 93.4%로 12%포인..
관련인물
- 최문호
-
에코프로비엠대표이사 사장
1974년 4월 15일 (양력)ESS 수요 힘입어 실적 반등, 현지생산·원가절감으로 성장세 가속 [2026년]
최문호는 에코프로비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세계 이차전지 소재 1위 기업을 목표로 생산력 제고와 시장점유율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1974년 4월15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학위와 에너지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오빌더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아신기술에서 일하다 에코프로로 옮겨 전지사업 부문 개발담당 상무로 근무했다.
에코프로비엠의 개발본부장과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거쳐 2022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3월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현장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헝가리 공장 가동으로 유럽 진출 본격화
에코프로비엠이 2026년 5월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의 일부 생산라인 가동을 시작하며 유럽 진출을 본격화했다.
2026년 9월부터 생산라인을 추가 가동한다. 이에 따라 헝가리 공장의 생산능력은 2026년 1만t에서 2027년 3만t 수준으로 확대된다.
에코프로비엠은 2025년 11월 헝가리에 연산 5만4천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준공한 바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유럽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공급망을 확대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를 내놨다.
유럽연합은 산업가속화법(IA..
- 문혁수
-
LG이노텍 대표이사
1970년 11월 15일엔지니어에서 CSO거쳐 CEO까지, 솔루션기업으로 도약 채비 [2026년]
문혁수는 LG이노텍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광학솔루션에 편중된 수익구조를 패키징솔루션과 모빌리티솔루션으로 다변화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1970년 11월1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과학고등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LG전선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G이노텍으로 옮겨 광학솔루션연구소장과 광학솔루션사업부장으로 일했다.
최고전략책임자(CSO)를 거쳐 2024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반도체와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단순 부품을 넘어 솔루션기업으로 사업구조를 바꾸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3월23일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본사에서 열린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장 인사말을 하고 있다. < LG이노텍 >
△차량 커넥티비티 솔루션으로 성장 가속화 노려
문혁수는 LG이노텍의 차량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솔루션 사업에서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량 커넥티비티 솔루션은 사각지대에서도 위성 연결을 통해 끊김 없는 통신을 지원하는 통신 모듈,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LG이노텍은 2026년 4월 최첨단 와이파이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을 유럽 메이저 부품 기업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수주 규모는 1..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965년 4월 18일 (양력)'당대포' 강성 개혁 성향, 지선 압승으로 이재명 정부 뒷받침 최우선 목표 [2026년]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의 대표다.
1965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났다.
대전 보문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북한통일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재학 중 미국 대사관저 점거농성과 관련해 2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길잡이학원을 설립해 운영했다.
금강산민족대토론회 청년대표와 평양민족통일대축전 청년대표로 활동했다.
인터넷정당인 ‘정정당당’에서 대외협력국장을 맡았고 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힘’의 대표로 활동했다.
2004년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서울 마포구을에 출마해 당선된 뒤 4차례 당선됐다.
열린우리당 원내부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았다.
2025년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에 선출됐다.
◆ 활동의 공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2026년 4월24일 인천 연수구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영길 연수갑 보궐선거 후보에게 당 점퍼를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영길·이광재·김남준·김용남’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략공천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논의를 거쳐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국..
- 구본욱
-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1967년 5월 18일승부욕 강하고 냉철한 재무·전략 전문가, 첫 내부출신 사장으로 수익성 강화 과제 [2026년]
구본욱은 KB손해보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수익성 회복과 건전성 관리에 주력하면서 KB그룹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에 관심을 쏟고 있다.
1967년 5월18일 충남에서 태어났다.
대전 충남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럭키화재에 입사해 LIG손해보험에서 재무부장과 경영관리부장으로 일했다.
KB손해보험에서 경영전략본부장과 경영관리부문장, 리스크관리본부장을 맡았다.
2024년 KB손해보험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승부욕이 강하며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해 냉철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4월8일 서울 강남구 KB아트홀에서 열린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선서를 하고 있다. < KB손해보험 >
△업황 둔화·손해율 악화에 순이익 감소
KB손해보험은 업황 둔화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으로 순이익이 줄었다.
KB손해보험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으로 2007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36.0% 줄었다. 보험손익은 30.5%, 투자손익은 22.7% 감소했다.
보험 부문별 손해율을 보면 자동차보험 손해율 85.9%로 전년 동기보다 3.1%포인트, 건강보험 등이 포함된 장기보험 손해율은 82.0%로 2.0%포인트 악화했다.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와 전 ..
관련인물
- 양홍석
-
대신증권부회장
1981년 4월 20일 (양력)종투사 지위 확보로 미래 성장 발판 마련, 초대형 IB 도약 과제 [2026년]
양홍석은 대신증권의 부회장이다.
이사회 의장을 물려받은 뒤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다.
1981년 4월20일 서울에서 양회문 대신증권 전 회장과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서울 현대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신증권에 입사해 대신증권의 계열사인 대신투자투신탁운용에서 상무로 근무했다.
2008년 대신증권의 대표이사가 됐다.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부회장으로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양홍석 대신증권 부사장(오른쪽)이 2012년 6월2일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가운데), 오익근 대신증권 총괄부사장과 함께 대신금융그룹 50주년 기념행사 '가슴 뛰는 페스티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대신금융그룹 50주년 기념 책자>
△진승욱 신임 대표이사 선임
대신증권은 2026년3월24일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다.
2020년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오익근 전 대표 이후 6년 만의 수장 교체다.
오익근 대신증권 전 대표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용퇴 의사를 밝히며 물러났다.
오 전 대표는 라임 사태 이후의 위기관리와 기업금융(IB) 부문 강화를 통해 회사를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968년생인 신임 진승욱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대신증권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
- 오규식
-
LF 대표이사 부회장
1958년 6월 (양력)LG상사·LG패션 거친 기획·전략 전문가, 사업 부문별 수익성 개선은 과제 [2026년]
오규식은 LF의 대표이사다.
1958년 6월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안동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반도상사로 입사해 LG상사에서 경영기획팀장과 IT사업부장, 경영지원실장으로 근무했다.
LG패션으로 이동해 최고재무책임자와 개발지원부문장을 맡았다.
2012년 LF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2024년부터 LF푸드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재무통으로 꼼꼼하고 세심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이 2019년 10월15일(현지시각) 독일 쿠킹 전문 가전제품 제조업체 가스트로박의 안드레아스 키르센만(Andreas Kirschenmann) CEO와 국내 시장에 대한 독점 수입 및 유통에 관한 계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F >
△코람코자산신탁 데이터센터 투자 가속
LF가 고부가가치 사업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LF의 부동산금융 자회사 코람코자산신탁은 2032년까지 10조 원을 투입해 디지털 인프라 투자사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코람코자산신탁은 2026년 4월 기준 서울과 부산, 경기 등 주요 거점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과 광역 거점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개발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규식은 2026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데이터센터 투자를 통해 단순..
관련인물
- 김윤
-
삼양그룹회장
1953년 2월 24일 (양력)소통 능력 갖춘 오너 3세 경영인, 선대 창업정신 '중용' 강조 [2026년]
김윤은 삼양그룹의 회장이다.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의 회장도 맡고 있다.
1953년 2월24일 부산에서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의 두 아들 중 첫쌔 아들로 태어났다.
경복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몬터레이국제연구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반도상사를 거쳐 미국 루이드레이퍼스에서 근무했다.
삼양사에 입사해 1993년 대표이사가 됐다.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2011년 삼양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부회장과 한국경영자총협회의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직설적이고 솔직하다는 평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윤 삼양그룹 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 2025년 10월24일 그룹 창립 101주년을 맞아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에서 열린 임직원 참여 트레킹 행사 '퍼포즈 워크 10.1'에서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삼양그룹>
△삼양사 실적 악화와 공정위 과징금 반영으로 순이익 적자전환
삼양홀딩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조3483억 원, 영업이익 1088억 원, 당기순손실 2981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
2024년 매출액 3조4150억 원, 영업이익 1080억 원, 당기순이익 895억 원에 견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당기순손익은 큰 폭의 적자를 내며 적자전환했다.
..
- 이웅열
-
코오롱그룹명예회장
1956년 4월 18일 (양력)인보사 사태 사법리스크 해소에 안도, 고부가가치 바이오제약 분야 성장 가속화 [2026년]
이웅열은 코오롱그룹의 명예회장이다.
1956년 4월18일 서울에서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1남 5녀 가운데 외아들로 태어났다.
서울 신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미국 아메리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코오롱의 아주본부장과 코오롱그룹의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부회장이 됐다.
1994년 코오롱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1996년 코오롱그룹의 회장에 취임했으며 2018년 회장에서 물러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거버넌스21클럽 공동대표,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인보사와 관련해 사법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다가 6년여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2018년 11월28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23년간 맡아왔던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보사’ 그늘 벗으며 명예 회복 나서
이웅열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로 인한 민·형사 소송에서 서서히 벗어나면서 명예 회복 가능성이 커졌다.
법원은 2026년 들어 인보사 사태와 관련한 재판에서 이웅열에 혐의가 없어 처벌 이유가 없다는 무죄 취지의 판결을 잇달아 내놓았다. 이에 이웅열은 5년 7월에 걸쳐 자신과 ..
관련인물
- 안재용
-
SK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사장
1967년 11월 14일 (양력)'백신사업은 실패 먹고 자란다', 구성원 몰입 업무환경 중시 [2026년]
안재용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코로나19 백신 관련 매출이 줄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쏟고 있다.
‘넥스트 팬데믹’에 대비해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새로운 분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1967년 11월14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한국수출보험공사에 근무하다 SK케미칼로 자리를 옮겼다.
SK케미칼에서 전략팀장과 전략기획실장을 거쳤고 백신사업부문장을 맡아 세계 최초로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4가’ 출시를 주도했다.
SK케미칼의 백신사업부문이 SK바이오사이언스로 분사하면서 대표에 선임됐고 사장으로 승진했다.
백신사업의 성장을 위해 해외 기관과 협업을 중시한다. 회사가 성장하려면 구성원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5년 6월27일 경북 안동 'L 하우스' 준공식에서 토마스 트리옹프 사노피 백신 사업 부문 수석 부사장과 함께 준공 기념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 SK바이오사이언스 >
△송도시대 열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인천 송도에 있는 글로벌 R&PD(연구 및 공정개발) 센터로 이전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 함영준
-
오뚜기대표이사 회장
1959년 3월 2일 (양력)착한 기업 이미지로 '갓뚜기' 별명 붙어, 수익성 개선과 해외 시장 확대는 과제 [2026년]
함영준은 오뚜기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간편식과 소스, 건강식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1959년 3월2일 서울에서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오산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오뚜기에 입사해 1999년 대표이사가 됐다.
2010년부터 대표이사 회장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모범생’이나 ‘바른생활 CEO’라는 별명이 붙어있고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함영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왼쪽)이 2014년 4월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이미 리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시아 사장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뚜기>
△정부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라면 가격 평균 6.3% 인하
오뚜기는 2026년 4월 진짬뽕, 굴진짬뽕, 크림진짬뽕, 더핫열라면, 마열라면, 짜슐랭, 진짜장 등의 출고가를 평균 6.3% 인하했다.
이때 농심과 삼양식품, 팔도 등 주요 라면 기업 4곳이 모두 41개 제품에 대해 출고가를 약 40원에서 100원까지 내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3월12일 청와대에서 “식용유·라면 생산업체들이 내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두 자릿수까지 인하한다고 보고받았다”며 “국민의 물가..
- 엄평용
-
유진테크대표이사 회장
1954년 9월 14일 (양력)하이닉스 출신 글로벌 반도체 테크기업서 11년 기술개발, 외산 독점시장 뚫고 메모리 3사 공급망 안착 [2026년]
엄평용은 유진테크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54년 9월14일 태어났다.
광운대학교 응용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전자에 입사해 D램 개발팀에서 일했다.
테라다인으로 옮겨 한국지사 기술팀장을 맡았다.
브룩스오토메이션에서 캐나다 지사 장비컨설팀 담당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00년 유진테크를 설립해 반도체 증착장비 사업을 시작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엄평용 유진테크 대표이사 회장이 2021년 1월26일 경기 이천시 유진테크 본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년 하반기 중심 실적 확대 기대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유진테크가 2026년에는 수익성 회복까지 더해지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유진테크는 2026년 1분기에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와의 증착 장비 공급 계약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증권가에서는 D램 투자 사이클 재개를 근거로 실적개선을 전망하고 있다.
삼성증권 문준호 애널리스트는 2026년 4월20일 보고서에서 유진테크의 2026년 매출을 전년 대비 약 48% 증가한 5169억 원, 영업이익은 1189억 원(영업이익률 23.0%)으로 예상했다.
실적 흐름은 상저하고가 예상된다. D램 신규 증설 일정과 장비 납품·입고 시점이 맞물리면서 2분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분석된다.
..
- 이윤선
-
서울여자대학교총장
1969년데이터 중심 교육평가 전문가, 인간 존엄에 초점 맞춘 AI 전환 교육 강조 [2026년]
이윤선은 서울여자대학교의 총장이다.
1969년 태어났다.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주 교육부에서 평가 책임자로 근무했다.
서울여자대학교에 교육심리학과 교수로 들어와 국제협력부장과 바롬인성교육연구소장, 학생처장, 사무처장, 기획처장을 맡았다.
데이터혁신실장으로 일하다 2025년 총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윤선 서울여자대학교 총장이 2026년 2월27일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여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이윤선은 학생들이 다양한 해외 학습과 국제적 교류를 통한 글로벌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바라본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선택지를 확대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윤선은 2026년 3월 미국 슈라이너대학교(Schreiner University), 나이아가라대학교(Niagara University)와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슈라이너대와는 학술·교육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학부생 중심의 학생 및 교원 교류, 공동연구 및 협력적 학술 프로그램 운영, 기타 상호 합의에 따른 학술교류 활동 등에 함께 하기로 했다.
슈라이너대는 미국 텍사스주 커빌(Kerrville)에 위치한 사립 장로교 계열 대학으로, 학생 개개인에 대한 밀착형 교육과 전인적 교육..
관련인물
관련기사
- 하경식
-
아이엠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1973년 5월 (양력)HK이노엔 출신 항체신약 전문가, IMB-101 글로벌 임상 가속화 ·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확장 주력 [2026년]
하경식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대표이사다.
자가면역질환을 넘어 면역항암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973년 5월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명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CJ제일제당에 입사해 연구소와 항암제 임상팀,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CJ헬스케어에서 바이오연구센터 단백질그룹장과 바이오사업개발팀장으로 근무했다.
CJ헬스케어가 한국콜마에 매각되면서 이름이 바뀐 HK이노엔에서 바이오연구센터장을 맡았다.
2020년 아이엠바이오로직스를 설립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오른쪽)가 2025년 1월8일 와이바이오로직스와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와이바이오로직스 장우익 대표(왼쪽), 박영우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B-101 미국 임상2상서 첫 환자투약 개시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미국 파트너사 네비게이터 메디슨즈(Navigator Medicines)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B-101(개발명 NAV-240)의 미국 임상2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
2026년 3월30일 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번 임상 진척으로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마일스톤 500만 달러(약 75억 원)를 수령하게 됐다.
네비게이터 메디신은 미국 신약개발 회사로 2024년 아이엠바이오로직스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B-101 및 IM..
관련인물
관련기사
- 현정은
-
현대그룹회장
1955년 1월 26일 (양력)취임 20년 만에 '현정은의 현대' 구축, 첨단 산업 중심 기업으로 체질전환 [2026년]
현정은은 현대그룹의 회장이다.
현대그룹을 첨단산업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55년 1월26일 서울에서 현영원 전 현대상선 회장과 김문희 전 용문학원 이사장의 4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경기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페어 레이디킨슨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성개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과 결혼해 가정주부로 지내다가 2003년 정몽헌 회장의 별세하자 현대엘리베이터의 회장이 됐다.
2023년 현대엘리베이터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나면서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4년 5월22일 충주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캠퍼스에서 열린 창립 40주년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내실 다지고 AI 성장판 열어
현대그룹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전환 흐름 속에서 첨단 산업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력 계열사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미래 도시 인프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고, 물류 자동화 기업 현대무벡스는 피지컬 AI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현정은이 주도하는 내실 강화와 선제적 미래 투자가 수익성과 성장 스토리로 연결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정은은 2026년 신년사에서 “AI의 진화는 모든 영역의 변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ldqu..
- 이근배
-
전남대학교총장
1963년 12월 6일족부 골절 권위 인정받는 정형외과의, 거점국립대로서 책임 강화와 AI+X 융합교육·지역상생에 박차 [2026년]
이근배는 전남대학교의 총장이다.
1963년 12월6일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남대학교에 정형외과 교수로 들어와 전남대병원에서 정형외과 과장과 의생명연구원 원장으로 근무했다.
전남대학교의 평의원회 의장과 교수회장을 맡았고 2025년 총장에 선출됐다.
거점국립대학교 교수연합회 회장, 호남·제주 국공립대학교 교수연합회 상임회장, 아태 족부족관절학회 부회장, 대한골절학회 회장, 족부족관절학회 회장, 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의학한림원의 정회원이다.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을 추구하면서 글로컬대학 선정을 계기로 AI 기반 우수 인재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조성에 힘쓰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이 2025년 4월29일 수요 열린 정책 공청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전남대>
△연구중심대학 도약과 지역산업 거점 선도
이근배는 ‘AI+X 융합 교육’과 ‘지역 상생’을 핵심 비전으로, 전남대학교를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육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선정을 계기로 AI 기반의 혁신적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환경 조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근배의 대학경영 철학과 행보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5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AI 대전환 (AI Transforma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