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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사장

'기술중심' 구광모 힘실은 개발자 출신 첫 수장, 기술압도로 경쟁력 확보 사활 [2026년]

이우현

OCI대표이사 부회장

지주사 전환 주도 태양광 등 신사업 이끌어, 질문 안 피하는 CEO로 유명 [2026년]

박종문

삼성증권대표이사 사장

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업 경쟁력 강화, 발행어음 인가 획득은 과제 [2026년]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37년 한우물 정통 상사맨, '자원'사업 그룹 핵심 성장 축으로 '무게감' [2026년]

박주형

신세계대표이사

신세계에서 40년 근무한 재무통, 강남점 매출 4조 기대 [2026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대표이사 사장

현대차 최초 외국인 CEO, 취임 첫 해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2026년]

정원주

대우건설회장

대우건설 해외사업 전방위 지원, 중흥그룹 수도권 사업 강화 나서며 도약 채비 [2026년]

정우진

NHN대표

게임서 클라우드·간편결제로 사업 확장, 티메프 사태 적자전환 1년 만에 흑자 [2025년]

강호동

농협중앙회회장

농업인 초점 농협 혁신 이끌어, 신뢰회복 주력 뇌물혐의 수사는 부담 [2026년]

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연구개발부터 인허가까지 경험 축적한 바이오 경영 전문가, TG-C 글로벌 상업화 기반 다지기 주력 [2026년]

김슬아

컬리대표이사

신선식품 개척자로 흑자 전환 성공, 네이버·AI·미국으로 다음 성장 모색 [2026년]

이상윤

인텍플러스대표이사

엔지니어 승계로 경영권 쥔 KAIST 박사 출신, 반도체 패키징 '집중' 수익성 회복 주력 [2026년]

최호성

엘티씨대표이사 회장

반도체 소재·장비로 '알짜 체질 개선', 본체 실적 턴어라운드 시험대 [2026년]

허동수

연세대학교이사장

학교안팎 신뢰 기반 3연임 이사장, 아시아 최고수준 명문사립대 위상 제고 힘줘 [2026년]

허진규

일진그룹회장

공대 출신 '1호 벤처기업가', 상시적 위기 대응 초격차 기술 확보 강조 [2026년]

박세진

리가켐바이오대표이사

LG화학 출신 재무·전략 전문가, ADC 파이프라인 임상 직접 수행기업으로 [2026년]

차정훈

엠케이전자회장

중견그룹 일군 'M&A 승부사', 소재부터 금융·부동산 개발까지 영역 확장 밸류체인 전략 펼쳐 [2026년]

정도원

삼표그룹회장

성수동 레미콘 공장부지 77층 랜드마크로 개발, 중대재해법 사법리스크 부담 [2026년]

이성엽

에스엘대표이사 부회장

'매출 5조' 이끈 3세 경영인, 전동화·로보틱스로 모빌리티 영토 확장 [2026년]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 사장

반도체 검사 부품 국산화 앞장, 신공장 기반 생산능력 확충 · AI반도체 시장수요 대응 주력 [2026년]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사장
1969년 6월 30일 (양력)

'기술중심' 구광모 힘실은 개발자 출신 첫 수장, 기술압도로 경쟁력 확보 사활 [2026년]


김동명은 LG에너지솔루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9년 6월30일 태어났다.

서울 우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에서 재료공학과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LG화학 배터리연구센터에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소형전지상품기획담당과 소형전지사업부장을 거쳐 자동차전지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LG화학에서 물적분할한 LG에너지솔루션에서 자동차전지사업부장 사장을 맡았다.

2024년 LG에너지솔루션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6월13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 행사 'BTC(Battery Tech Conference)'에서 발언하고 있다. < LG에너지솔루션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 3개 분기만에 흑자전환
LG에너지솔루션이 ESS 사업 성장에 힘입어 3개 분기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다만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을 제외한 실적은 적자가 유지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조5602억 원, 영업이익이 1133억 원을 거둬 2025년 4분기부터 이어진 적자 행진을 끊어냈다.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4.8%, 영업이익은 77.0% 감소했다.

2026년 2분기 AMPC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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