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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엘티씨대표이사 회장

반도체 소재·장비로 '알짜 체질 개선', 본체 실적 턴어라운드 시험대 [2026년]

허동수

연세대학교이사장

학교안팎 신뢰 기반 3연임 이사장, 아시아 최고수준 명문사립대 위상 제고 힘줘 [2026년]

허진규

일진그룹회장

공대 출신 '1호 벤처기업가', 상시적 위기 대응 초격차 기술 확보 강조 [2026년]

박세진

리가켐바이오대표이사

LG화학 출신 재무·전략 전문가, ADC 파이프라인 임상 직접 수행기업으로 [2026년]

차정훈

엠케이전자회장

중견그룹 일군 'M&A 승부사', 소재부터 금융·부동산 개발까지 영역 확장 밸류체인 전략 펼쳐 [2026년]

정도원

삼표그룹회장

성수동 레미콘 공장부지 77층 랜드마크로 개발, 중대재해법 사법리스크 부담 [2026년]

이성엽

에스엘대표이사 부회장

'매출 5조' 이끈 3세 경영인, 전동화·로보틱스로 모빌리티 영토 확장 [2026년]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 사장

반도체 검사 부품 국산화 앞장, 신공장 기반 생산능력 확충 · AI반도체 시장수요 대응 주력 [2026년]

최평규

SNT홀딩스회장

기계·방산분야 기술 기반 창업, 인수합병 통해 자산 4조 '목전' [2026년]

박성태

원광대학교총장

원불교 창시자의 손자, 글로컬대학 선정과 통합 원광대 출범으로 제2도약 주력 [2026년]

서태원

DI동일대표이사 회장

2차전지 소재 승부수 던진 오너 3세, 주가조작 여파·사법 리스크 극복 '시험대' [2026년]

이순형

세아그룹회장

강관 시작해 특수강 세계 1위 올라, '형제경영' 잇는 '사촌경영' 구도 굳히며 고부가가치 철강업체로 진화 추진 [2026년]

윤준오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삼성전자 근무 때 전략 전문가로 꼽혀, 글로벌 'K-뷰티 플랫폼' 도약 집중 [2026년]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대표이사

LG전자 러 법인장 출신 시장개척 전문가, 미국 등 홈 재활로봇 글로벌 시장 진출 주력 [2026년]

정점식

국민의힘원내대표

공안검사 출신 친윤계 3선, 지도체제·노선 둘러싸고 갈라진 당 수습해야 [2026년]

정태주

국립경국대학교총장

글로컬 통합대학 초대 수장, 지역거점국립대 도약 경북 국립의대 유치 주력 [2026년]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대성 오너 2세 삼형제 중 삼남, 신재생에너지에 미래기술 접목 플랫폼 비즈니스 공들여 [2026년]

구본학

쿠쿠홈시스대표이사 사장

종합가전·렌털기업으로 체질 개선, 해외 법인 자본잠식과 지배구조 리스크 과제 [2026년]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정보통신 관료 출신 AI 정책 전문가,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 균형 모색 [2026년]

강진두

KB증권대표이사 사장

7년 만의 IB 세대교체로 등판, 지주로부터 유상증자 받아 IMA 진출 정조준 [2026년]

최호성
엘티씨대표이사 회장
1967년 4월 4일

반도체 소재·장비로 '알짜 체질 개선', 본체 실적 턴어라운드 시험대 [2026년]


최호성은 엘티씨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67년 4월4일 전북 부안에서 태어났다.

익산 남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우화인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덕성으로 옮겨 전자재료사업부장으로 일하다 2003년 리퀴드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07년 엘티씨를 설립해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을 시작했다.

코원이노텍과 엠머티티얼스, 윈텔코퍼레이션을 인수하고 무진전자 반도체 웨이퍼 세정장비 제조 사업부문을 인수해 엘에스이를 세우는 등 인수합병으로 사업규모를 키웠다.

엘티씨를 반도체 소재와 장비를 함께 공급하는 기업집단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호성 엘티씨 대표이사 회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최호성 지분 26.07%로 그룹 지배, 분산된 주주구성
최호성은 엘티씨 지분 26.07%(275만4217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최호성은 2026년 5월22일 보유주식 15만 주를 시간외매매로 처분함에 따라 지분율은 당초 27.49%에서 26.07%로 낮아졌다.

주식 매각은 주식담보대출 상환과 함께 이뤄졌다. 최호성은 2026년 5월14일 기존 주식담보대출 계약 연장을 보고했고, 5월29일에는 주식 매도대금 등으로 대출 일부를 상환하면서 담보계약이 해지·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호성을 제외하면 5% 이상 지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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