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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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1967년 6월 18일 (양력)삼성전자 성장 전략·미래사업 이끈 전략통, 글로벌 'K-뷰티 플랫폼' 도약 집중 [2026년]
윤준오는 클래시스의 대표집행임원(CEO)이다.
클래시스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리더로 성장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1967년 6월18일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본부 SW 엔지니어와 마케팅·기획 담당으로 일했다.
미국 달라스연구소 프로젝트 관리 및 운영총괄을 거쳐 2009년부터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과 사업지원 태스크포스 상무로 근무했다.
DX부문 네트워크사업부 기획팀장 전무, 경영지원실 전략그룹장 부사장을 거쳐 전장사업팀장 부사장으로 DX부문의 인수합병을 관장했다.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한 뒤 DX부문 하만협력팀장(부사장)을 맡았다.
2026년 7월 클래시스 대표집행임원(CEO)으로 영입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준오 삼성전자 하만협력팀장(부사장)이 2015년 1월 7~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하만 프라이빗 전시장에서 차량용 신제품과 설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 신임 대표집행임원 선임
클래시스가 윤준오 신임 대표집행임원의 합류를 계기로 독보적인 글로벌 선도기업 입지를 확보하기 위한 제2의 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윤준오는 삼성전자의 성장 전략 및 미래 사업을 이끌어온 전략통이다.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작업을 주도했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 플랙트그룹 등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의 이사로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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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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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로보틱스대표이사
1967년 1월 5일 (양력)LG전자 러 법인장 출신 시장개척 전문가, 미국 등 홈 재활로봇 글로벌 시장 진출 주력 [2026년]
오주영은 코스모로보틱스의 대표이사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웨어러블 재활로봇 라인업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홈유즈(Home-use)’ 인증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967년 1월5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LG전자에서 약 14년간 근무했다.
LG전자 러시아 법인장을 지내며 현지 시장 개척과 가전사업 확장에 진력했다.
이후 제이오씨디콤, 씨디콤코리아 등의 대표이사를 거쳐 2016년 러시아 ‘엑소아틀레트’로부터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관련 기술을 도입해 코스모로보틱스(당시 엑소아틀레트아시아)를 설립했다.
시장을 빠르게 읽어낼 줄 안다.
인간 중심의 기술을 강조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이사가 2026년 4월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설명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통한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코스모로보틱스>
△코스모로보틱스의 사업
코스모로보틱스는 2016년 설립된 인체공학 기반의 웨어러블 로봇 전문 회사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를 대상으로 하는 ‘하지외골격로봇’의 제조와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하지외골격로봇은 사람의 하지에 장착되는 웨어러블 로봇으로 보행 재활훈련, 보행 보조, 하지 근력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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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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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원내대표
1965년 7월 15일공안검사 출신 친윤계 3선, 지도체제·노선 둘러싸고 갈라진 당 수습해야 [2026년]
정점식은 국민의힘의 원내대표다.
제22대 국회에서 제1야당의 원내 운영과 여야 협상을 총괄하고 있다.
1965년 7월15일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고성에서 성장했다.
창원 경상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20기로 수료했다.
1994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로 시작해 대검찰청 공안1·2과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1부장검사, 대검찰청 공안부장 등을 지내며 공안검사로 이름을 알렸다.
법무부 위헌정당·단체 관련 대책 태스크포스 팀장을 맡아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실무를 이끌었다.
2017년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아인 대표변호사로 일했다.
2019년 경남 통영시·고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에 발을 들였다.
2020년, 2024년 같은 지역구에서 잇달아 당선돼 3선 의원이 됐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과 비상대책위원, 정책위원회 의장, 사무총장 등으로 활동했다.
2026년 6월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지도체제·노선을 둘러싸고 갈라진 당 수습의 과제를 안고 있다.
◆ 활동의 공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가 2026년 7월13일 국회 최고위원 회의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운데),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정점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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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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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학교총장
1965년글로컬 통합대학 초대 수장, 지역거점국립대 도약 경북 국립의대 유치 주력 [2026년]
정태주는 국립경국대학교의 총장이다.
국립경국대학교는 2025년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통합해 출범했다.
1965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서울 용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무기재료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안동대학교에 전기신소재공학부의 교수로 들어왔다.
창업지원센터장과 산학협동교육사업단장, 기획처장, 지역혁신사업단장을 거쳐 2023년 총장에 선출됐다.
의과대학 설립에 공을 들이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태주 국립경국대학교 총장이 2026년 3월3일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립경국대>
△산업계와 손잡고 인재양성
국립경국대학교가 산업계와 손잡고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경국대는 2026년 4월 KCC와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취업연계 계약형학과 설치 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은 인력과 시설을 공동으로 연계·활용해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색채분석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산학융합 교육체계로, 산업색채공학과(현 모빌리티디자인공학과)가 협약대상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실질적인 산학융합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동차 보수도장 및 색채분석 분야 우수 전문인력 양성, 취업연계 계약학과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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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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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 회장
1952년 2월 29일 (양력)대성 오너 2세 삼형제 중 삼남, 신재생에너지에 미래기술 접목 플랫폼 비즈니스 공들여 [2026년]
김영훈은 대성그룹의 회장이다. 대성홀딩스와 대성에너지, 대성창업투자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52년 2월29일 대구광역시에서 김수근 대성그룹 창업주의 3남3녀 중 다섯 째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씨티은행 한국법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대성산업에서 기획실장으로 근무했다.
창원기화기공업과 대성정기 대성산업 경북도시가스의 대표이사 사장, 한국케이블TV 경기방송의 회장을 맡았다.
2000년 대성그룹 회장이 됐다.
세계에너지협의회(WEC)의 회장, 주한 몽골 명예영사, 한국능률협회의 부회장,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온화한 성품에 ‘학자’같다는 말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영훈 대한상의 한·몽골 경제협력위원장(대성그룹 회장)이 2023년 2월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롭상남스라이 어용에르덴 몽골총리 초청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성그룹>
△대성그룹의 지배구조
대성그룹의 지주사 대성홀딩스의 최대 주주는 김영훈이다. 2026년 7월8일 현재 회사 보통주 641만9379주(지분율 39.90%)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으로는 김영훈 일가의 가족 회사인 알앤알이 528만375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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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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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대표이사 사장
1969년 10월 17일 (양력)종합가전·렌털기업으로 체질 개선, 해외 법인 자본잠식과 지배구조 리스크 과제 [2026년]
구본학은 쿠쿠홈시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쿠쿠전자 대표이사 사장을 겸하고 있다.
1969년 10월17일 서울에서 구자신 쿠쿠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회계법인인 쿠퍼스&라이브랜드에서 회계사로 일했다.
쿠쿠홈시스의 전신인 성광전자에서 마케팅 담당 이사로 근무했다.
쿠쿠전자의 부사장을 거쳐 2006년 쿠쿠전자의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2017년부터 쿠쿠홈시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종합 가전회사로 전환하면서 렌털사업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오른쪽)가 2025년 4월 태국 최대 유통 그룹 CP엑스트라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타닛 치라바논 CP엑스트라그룹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쿠쿠>
△쿠쿠홈시스의 사업구도
쿠쿠홈시스는 쿠쿠 기업집단에서 2017년 인적분할해 설립한 종합생활가전 및 렌털 전문 기업이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의 렌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매트리스, 안마의자 등으로 품목을 확장하고 있다.
쿠쿠홀딩스(옛 쿠쿠전자)는 2017년 12월1일 인적분할로 쿠쿠홈시스를 신설하고, 물적분할해 쿠쿠전자를 신설했다. 분할존속회사의 명칭을 쿠쿠홀딩스로 변경해 2018년 1월11일 유가증권시장에 변경 상장했다.
쿠쿠홀딩스의 종속회사인..
- 송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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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1966년정보통신 관료 출신 AI 정책 전문가,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 균형 모색 [2026년]
송경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위원장이다.
1966년 전라남도 고흥군 대서면 화산리에서 태어났다.
전남여자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포항제철에서 교육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3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정보통신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파계획과장과 전파방송관리과장, 인터넷정책과장으로 근무했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인터넷정책과장과 융합기술과장, 국제협력총괄담당관을 맡았다.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국제협력관과 소프트웨어정책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으로 일했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지원단장과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을 맡았다.
성균관대학교에 연구교수로 들어와 인공지능융합원 인공지능신뢰성센터장으로 재직했으며, 이재명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인공지능 관련 국정과제 수립에 참여했다.
2025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 활동의 공과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 10월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마련
송경희는 2026년 7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 강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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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대표이사 사장
1968년 6월 27일 (양력)7년 만의 IB 세대교체로 등판, 지주로부터 유상증자 받아 IMA 진출 정조준 [2026년]
강진두는 KB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홍구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이뤄 기업금융(IB)부문을 지휘하고 있다.
1968년 태어났다.
서울 경성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산업심리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롱아일랜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고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증권에서 국제금융부, 기업금융2부, 구조화금융실에서 일했다.
현대증권이 KB증권에 합병된 뒤 KB증권에서 기업금융 담당 상무와 IB 담당 전무로 근무했다.
경영지원부문장과 경영기획그룹장을 거쳐 2026년 각자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실용적인 성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직원들과 격의 없이 지낸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진두 KB증권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유상증자로 IMA 진출 기반 마련
KB증권은 2026년 2월25일 이사회에서 7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KB증권은 KB금융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한 완전자회사로, KB금융지주가 신주(보통주 3333만3333주, 주당 2만1천 원)를 전량 인수하는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됐다.
KB금융이 증권 계열사에 이 정도 규모 자본을 투입한 것은 2016년 현대증권 인수 이후 약 10년 만이었다.
KB증권은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외형 확대가 아니라 수익구조의 전환과 사업 영역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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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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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원대표이사 회장
1952년 1월 15일 (양력)엔드밀 세계 1위 이끌어 버핏도 투자, 북미 텅스텐 개발사 지분 인수로 투자금 회수 부담 [2026년]
송호근은 와이지-원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장남인 송시한 사장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1952년 1월1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태화기계 미국지사에서 근무했다.
1981년 양지원공구를 설립해 절삭공구사업을 시작했다.
소형 절삭공구인 엔드밀(Endmill)에 집중해 와이지-원으로 사명이 바뀐 회사의 매출 기준 시장점유율을 세계 1위에 올려놓았다.
한국무역협회의 부회장과 인천경영자협회의 부회장, 인천무역상사협의회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남 송시한 대표이사와 차남 송지한 사장에게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이양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송호근 와이지-원 회장 <와이지-원>
△와이지-원의 사업구도
송호근은 1981년 와이지-원을 창업했다. 와이지-원은 금속을 자르거나 깎는 절삭공구 제조사다. 공작기계에 부착돼 회전하며 금속을 깎고 다듬는 엔드밀 시장에서 매출 기준 세계 1위 위상을 갖고 있다. 1997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금속을 정밀하게 절삭하는 엔드밀은 우주, 항공, 반도체 등 최첨단 산업에서 필수 부품으로 쓰인다.
0.01㎛(마이크로미터) 단위의 고정밀 가공을 요구하는 분야로 금속을 곡선으로도 깎고 다듬을 수 있어 가공 공정의 필수 공구로 사용된다.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 중이며 전체 매출의 85%가 해외에서 발생된다. 주요 해외 시장..
- 양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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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텍대표이사 부회장
1963년 4월 26일삼성전자 반도체 장비분야 24년 경력, CMP 장비·슬러리 경쟁력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2026년]
양호근은 케이씨텍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소재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최동규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이뤄 경영을 총괄하면서 반도체장비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1963년 4월26일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전자를 거쳐 티씨케이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케이씨이노베이션의 전신인 KPC에서 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으로 재직하다 2014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케이씨의 각자대표이사를 거쳐 2021년부터 케이씨텍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CMP 장비와 슬러리 사업을 기반으로 반도체장비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양호근 케이씨텍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이 2024년 7월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으로부터 반도체 인재양성 협력에 대한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평택대학교>
△SK하이닉스에서 698억 수주, 초임계 세정장비 공급 앞둬
케이씨텍은 2026년 3월10일 SK하이닉스와 698억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2025년 매출의 약 18%에 해당하며 최근 2년 동안 공시한 단일 수주 가운데 최대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9일부터 10월6일까지다. 구체적 장비 종류는 공개되지 않았다.
케이씨텍은 SK하이닉스의 초임계 세정장비 공급사 진입도 앞두고 있다.
디일렉은 2026년 6월15일 케이씨텍이 장비 테스트를 통과해 이르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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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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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트론대표이사
1971년 5월 (양력)현대차·메디슨 연구직 뒤로 하고 검사장비업 도전, HBM 중심 사업구조 재편 주력 [2026년]
유영웅은 펨트론의 대표이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사업규모를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71년 5월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자동차와 메디슨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02년 펨트론을 설립해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을 시작했다.
2015년 경영위기를 맞았지만, 고강도 자구책을 통해 3년 만에 워크아웃에서 졸업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유영웅 펨트론 대표이사 <펨트론>
△펨트론의 사업
펨트론은 머신비전 및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 검사장비 전문 회사다.
3D 측정 및 인공지능 딥러닝을 이용한 검사기술을 바탕으로 표면실장기술(SMT) 및 반도체 공정과 이차전지용 검사장비를 만들고 있다.
주요 품목은 SMT 검사장비와 반도체 검사장비다.
SMT 검사장비에는 인쇄회로기판(PCB)에 납이 도포된 상태를 검사하는 3D SPI(Solder Paste Inspection), 기판에 실장된 부품의 상태를 검사하는 3D AOI(Automatic Optical Inspection) 등이 있다.
반도체 검사장비로는 패키징공정 웨이퍼 및 와이어 본딩 검사장비, 메모리모듈 검사장비, 패키지 외관 검사장비, FC-BGA 고집적회로 PCB검사장비 등이 있다.
매출 구성을 보면 2026년 1분기 기준 SMT 검사장비가 125억 원(74.2%), 반도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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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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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대표이사 사장
1968년 7월 19일 (양력)'IPO·역대급 밸류업' 성과, 'ROE 10% 안착' 현실화 과제 [2026년]
이명순은 SGI서울보증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8년 7월19일 경남 의령에서 태어났다.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국제개발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금융위원회에서 자본시장과장과 구조개선정책관,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금융소비자국장으로 근무했다.
증권선물위원회의 상임위원과 금융감독원의 수석부원장을 거쳐 2024년 SGI서울보증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AGCIA)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부통제와 디지털 안정성 강화를 통해 실적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가 2024년 4월22일 ‘2024년 2분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새로운 비전체계 ‘WITH SGI’를 발표하고 있다. < SGI서울보증 >
△보험손익·투자손익 증가로 2026년 1분기 실적 회복세
SGI서울보증이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나타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증가세가 동시에 나타나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의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569억 원으로 전년 동기(191억 원) 대비 198.2% 증가했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266억 원) 보다 247.4% 급증한 924억 원을 거뒀다.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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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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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아이엠대표이사
1964년 5월 (양력)금속분말사출성형 기술 전문가, 휴머노이드·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고부가 신사업 주력 [2026년]
송준호는 한국피아이엠의 대표이사다.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1964년 5월 태어났다.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금속재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중석 중앙연구소에 연구원으로 일했다.
1994년 동방철강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01년 한국피아이엠을 설립해 자동차부품 사업을 시작했다.
금형사업을 하는 대명정밀을 인수하고 코넥스를 거쳐 코스닥에 상장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송준호 한국피아이엠 대표이사(가운데)가 2025년 4월4일 피아이엠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한국피아이엠의 사업
한국피아이엠은 금속분말사출성형(MIM) 기술 기반 금속 부품을 제조·판매하는 전문 회사다.
MIM은 금속분말야금 기술에 사출성형 기술을 접목한 공법을 말한다. 금속 분말과 고분자 화합물인 바인더를 혼합해 복잡한 형상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대량 양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력 사업 분야는 자동차 부품이다. 특히 터보차저와 변속기용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의료부품(치아 임플란트용)과 전기·전자부품(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용 스피커 부품)도 만들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피아이엠은 신사업으로 로봇, 자동차 카메라 모듈, 전기차 브레이크 등의 부품 개발을 진행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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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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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대표이사
1969년 4월25년 열처리 기술 매달린 엔지니어 출신, HPSP와 특허 분쟁 리스크 해소 과제 [2026년]
장동복은 예스티의 대표이사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 이어 환경안전 소재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장비업체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69년 4월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춘천고등학교와 인천기능대학을 졸업했다.
세종반도체를 거쳐 케이씨텍에서 근무했다.
2000년 영인테크를 설립한 뒤 회사명을 예스티로 바꿨다.
코넥스를 거쳐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HPSP와 특허분쟁을 마무리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동복 예스티 대표이사 <예스티>
△기술 기반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기업
예스티는 2000년 ‘영인테크’라는 이름으로 설립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성장해 왔다.
주요 역량은 정밀 열처리 기술이다.
반도체 웨이퍼의 산화막 형성 공정이나 디스플레이 패널의 박막 적층 과정에 필수적인 고도화된 장비를 설계 및 제작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기업을 핵심 파트너로 두고 있다.
20여 년간 독자적인 열제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공정 효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술적 입지를 다져왔다.
예스티의 핵심 경쟁력은 고부가가치 장비군에 집중된 포트폴리오에 있다.
주력 제품인 칠러(Chiller), 퍼니스(Furnace), 챔버(Chamber), 가압큐어, 라미네이터 등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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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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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사장
1964년 4월 10일 (양력)2선 의원 출신 사상 첫 재임 수장, 연금개혁 안착과 기금운용 신뢰 확보 과제로 [2026년]
김성주는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이다.
1964년 4월10일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뉴미디어센터 소장으로 일하다 1988년 한누리컴퓨터를 설립해 컴퓨터 소프트웨어 사업을 했다.
노무현 대통령을 만드는 국민참여운동 전북본부 사무처장을 거쳐 2006년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전주 덕진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연구원에서 부원장을 거쳐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21대 총선에서 당선됐고 더불어민주당의 전북도당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2대 총선 때 당내경선에서 패배한 뒤 2025년부터 두 번째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2026년 1월2일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연금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18년 만의 연금개혁 시행 맡아
김성주는 18년 만에 단행된 국민연금 개혁을 현장에 안착시키는 데 힘을 싣고 있다. 이번 개혁의 핵심은 ‘더 내고 더 받는’ 것이다.
2025년 3월20일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법 개정에 따라 보험료율은 2026년 9.5%를 시작으로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에 ..
- 하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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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대표이사 사장
1953년시민운동가 출신 '이재명의 멘토', 에너지 전문성 실적으로 증명해야 [2026년]
하동근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53년 태어났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의 대표와 성남문화연대의 대표, 성남시 환경교육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일했다.
판교생태학습원장과 환경교육센터 이사장을 거쳐 2026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사장에 임명됐다.
성남시에서 오랫동안 시민운동에 몸담아 온 시민운동가다.
이재명 대통령이 20대 중반 성남시에서 변호사 활동을 할 때부터 인연을 맺었고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활동을 같이 했다.
에너지 분야의 업무경험이 부족한 데다 공기업 근무 경력도 없이 조직의 수장을 맡게 돼 임명 과정에서 낙하산 논란이 일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 두번째)이 2026년 5~6월 전국 19개 지사 찾아 ‘CEO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한난>
△2025년 역대급 실적 반등에 고배당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4342억 원, 영업이익 3202억 원, 당기순이익 2163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9.1%, 영업이익 1.1%, 당기순이익 7.3%가 각각 감소했다.
다만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으로 영업이익의 경우 컨센서스의 26%를 상회했다.
직전분기 실적도 호조를 나타냈다.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400억 원으로 3분기 보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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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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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총장
1970년 (양력)초전도기술 권위자로 모교 출신 첫 총장, 지역선도 혁신에 '집중' 갈등 봉합은 과제 [2026년]
박민원은 국립창원대학교의 총장이다.
1970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창원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창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전기연구원의 차세대초전도응용기술개발산업단에서 기술팀장으로 일했다.
2004년 창원대학교에 전기공학과 전임강사로 들어왔다.
메카트로닉스 창조인력양성사업단장과 차세대전력기술응용연구센터장을 거쳐 2024년 총장에 선출됐다.
차세대 초전도 기술과 AI 기반 에너지 시스템 분야의 전문가다.
경남미래포럼의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민원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이 2025년 8월22일 후기 졸업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총장 취임 후 2년간 3600억원 정부 재원 확보
박민원이 총장 임기 절반을 넘긴 시점에 대형 국가재정지원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3600억 원 가량의 정부 재정 지원금을 확보했다.
국가연구소(NRL 2.0) 유치 등 8건의 대형 국책사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역 거점 국립대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2026년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도 국가연구소’ 사업에서 4개 연구소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립창원대는 10년간 국비 950억원을 포함해 지방비, 대학·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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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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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대표이사 회장
1958년 3월 5일 (양력)'은둔의 경영자'서 '재계의 대변인'으로, '3세 승계' 지배구조 리스크 해소해야 [2026년]
류진은 풍산그룹의 회장이다. 한국경제인협회의 회장도 맡고 있다.
1958년 3월5일 경북 안동에서 류찬우 전 풍산그룹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본 아메리칸스쿨과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다트머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풍산금속공업에 입사해 사명이 바뀐 풍산의 부사장을 거쳐 1996년 풍산의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2008년 지주회사 풍산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았다.
세련된 국제 감각과 정재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외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한국메세나협회의 부회장, 전경련의 한미재계회의 위원장, 서울국제포럼의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풍산의 경영권 승계와 지배구조 투명성, 한국경제인협회의 쇄신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풍산그룹 회장)이 2026년 1월29일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에 참석해 특강을 하고 있다. <한경협>
△방산 매출 이연에 1분기 부진
풍산이 2026년 1분기 실적은 개선했으나 방산 매출 이연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성적표를 받았다.
풍산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2709억 원, 영업이익 902억 원을 거뒀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9%, 영업이익은 29.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80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 김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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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대표이사
1964년 10월 7일'자동화 외길 38년' 엔지니어 출신 CEO, 로봇물류 중심 포트폴리오 다변화 총력 [2026년]
김상경은 SFA의 대표이사다.
로봇물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개편하면서 AI 자율제조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1964년 10월7일 태어났다.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항공산업에서 자동화생산 업무를 담당했다.
1998년 삼성항공산업의 자동화사업부가 SFA로 분리독립한 뒤 SFA에서 전공정장비사업그룹장과 공정장비PM그룹장을 거쳐 공정장비업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물류시스템사업부장으로 재직하다 2025년부터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상경 SFA 대표이사 ※원자료 SFA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로봇물류를 새 성장축으로, AI 자율제조 전환 추진
SFA는 로봇물류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육성하며 AI 기반 자율제조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장비 중심 사업에서 물류자동화 비중을 높이는 동시에 AI 기술을 접목해 제조와 물류의 자동화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김상경은 2026년 7월 첫 언론 인터뷰에서 SFA를 ‘AI 자율제조 로보틱스 선도기업’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상경은 “그동안 반도체와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회사로 알려졌지만 SFA는 삼성항공 자동화사업에서 출발한 로봇 회사”라며 “조만간 100%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물류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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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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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이사회 의장
1972년 8월 9일 (양력)오너 경쟁력에서 오너 리스크로, BTS 쏠림 극복 매출 다각화 힘쏟아 [2026년]
방시혁은 하이브의 이사회 의장이다.
BTS에 쏠린 매출구조를 다각화하면서 멀티레이블 체제를 통해 신진 아티스트 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72년 8월9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근무했다.
2005년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엔터테인먼트사업에 뛰어들었다.
2021년 회사 이름을 하이브로 바꾼 뒤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프로듀서 출신의 오너 경영자로 하이브를 세계적 엔터테인먼트회사로 키웠지만, 상장 과정에서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으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이 2025년 10월9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개회식에서 BTS의 RM과 하이브 홍보부스를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이브>
△BTS 완전체 복귀 광화문 콘서트 흥행과 논란
하이브 소속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모든 멤버의 군 복무를 마친 뒤 2026년 3월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3년5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재회했다.
콘서트는 전 세계적 이목을 끌며 일주일 전부터 관리 체계에 들어갔다. 상징적인 장소에서 열린 행사 특성상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동시 접속하며 복귀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현장의 흥행 성적은 당초 기대치에 미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