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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길

한솔그룹회장

이인희 전 고문 삼남으로 '실리경영' 그룹 기반 다져, 외형 한계 극복 · 승계 기반 확보 직면 [2026년]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대표이사

엔지니어 출신 석유화학 전문가, 고부가·친환경 소재로의 사업구조 전환 주력 [2026년]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이사

세계 2위 OSAT 앰코 한국법인 수장, 서남권 반도체 첨단 패키징 생산거점 전환 추진 [2026년]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헌법학자 출신 새로 출범하는 방미통위 첫 수장, 공공성 회복과 미디어 규제개혁 '속도' [2026년]

이국환

서브원대표이사

우아한형제들 대표 거쳐 서브원 합류, MRO 수익성 회복·신사업 성과화 과제 [2026년]

이병철

다올금융그룹회장

부동산서 출발해 금융시장 개척 유일한 인물, PF리스크 극복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나서 [2026년]

최신원

SK네트웍스명예회장

5년 만에 경영일선 복귀, AI 기반 사업형 지주회사로 구조조정 집중 [2026년]

백철승

현대트랜시스대표이사 부사장

현대차그룹 구매 전문가, 노사 갈등 수습 뒤 하이브리드·전동화 전환 속도 [2026년]

조좌진

하나투어대표집행임원

금융권 두루 거친 '디지털 마케터', 하나투어 새 체제 첫 수장 발탁 [2026년]

홍영철

고려제강회장

세계 수준 선재기업 일궈, 안정적 '3세 경영 시대' 열어야 [2026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시장

검찰개혁 앞장선 정치인 출신, 행정통합 안착과 '압도적 성장' 나서 [2026년]

허태정

대전광역시시장

대전시장 4년 만에 복귀, 재정 정상화와 공약 이행에 집중 [2026년]

최성안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재용 체제 최초 부회장 승진, 실적 개선과 연간 수주목표 달성 가시화 [2026년]

김길수

여천NCC공동대표이사 사장

DL 40년 석유화학 현장통, 부도위기 후 '여수 1호' 3사 통합ㆍ체질개선 과제로 [2026년]

김종량

한양학원이사장

오너 2세 30여년 사학 운영 최대 위기, 한양대 매각설 일축할 유동성 확보가 관건 [2026년]

민상기

대한해운대표

학계 출신 전임 건국대 총장 '파격 인사', 조직 쇄신 통한 글로벌 해운사 도약 과제 [2026]

배충식

KAIST(한국과학기술원)총장

친환경에너지 공학 권위자, AX 혁신 통한 글로벌 명문 대학 도약 내걸어 [2026]

주진우

사조그룹회장

한나라당 2선 의원 정계 외도 후 21년 만에 대표 복귀, 수익 개선·효율화 집중 [2026년]

김준동

한국남부발전대표이사 사장

무탄소·A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속도, 설비 투자 부담 속 재무·조직 내실화 시험대 [2026년]

김주양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

30여년 경력의 농산물 유통 전문가, 유통구조 혁신 및 경영 내실화 주력 [2026년]

조동길
한솔그룹회장
1955년 11월 30일 (양력)

이인희 전 고문 삼남으로 '실리경영' 그룹 기반 다져, 외형 한계 극복 · 승계 기반 확보 직면 [2026년]


조동길은 한솔그룹의 회장이다.

1955년 11월30일 서울에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맏딸인 이인희 전 한솔그룹 고문의 3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물산을 거쳐 한솔제지(당시 전주제지)에 입사한 뒤 일찍부터 제지사업에 관심을 쏟아 왔다.

이인희 고문과 함께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제지 중심으로 개편하는 구조조정을 주도한 뒤 2002년 한솔그룹 회장에 올랐다.

한솔그룹의 핵심인 한솔제지, 한솔아트원제지, 한솔페이퍼텍 등 제지사업군을 강화해 한솔그룹의 매출을 2조 원대에서 5조 원대까지 끌어올렸다.

실무 감각이 뛰어나며, 무모한 확장보다 내실과 실리를 택해 그룹을 안정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4 세 경영 시대를 앞두고 약한 지배력과 지분 확보 문제, 성장 동력 부재와 그룹 위상 축소 등의 고비를 맞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동길 대한테니스협회장(한솔그룹 회장)이 정기대의원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조 회장은 2003년 12월 취임해 2013년 1월29일까지 9년 2개월간 대한테니스협회를 이끌었다. <대한테니스협회>


△창사이래 첫 매출 1조 원 달성
한솔홀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696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 분기순이익 11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4.6%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72.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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