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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흥국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부사장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

구본삼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

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대표이사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

장호성

단국대학교  이사장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

조남수

H&L어드밴스드 대표이사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

조원영

동덕여자대학교 이사장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

이해민

청와대 AI수석비서관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사장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 부사장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이길여

가천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

황기영

KG모빌리티 대표이사 부사장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

이기두

HPSP 대표이사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

서명환

대원전선 대표이사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

김대현
흥국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부사장
1964년 9월 25일 (양력)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


김대현은 흥국화재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1964년 9월25일 태어났다.

성남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다.

LG화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IG손해보험으로 사명이 바뀐 뒤 경영지원담당 이사와 자동차보험담당 상무보로 일했다.

KB손해보험으로 회사 이름이 다시 변경된 이후 경영전략본부장과 경영관리부문장, 전략영업부문장을 거쳐 장기보험부문장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흥국생명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26년부터 흥국화재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이사(맨오른쪽)가 2025년 9월19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본사에서 열린 ‘찾아가는 톡톡패널’ 간담회에서 영업 현장 설계사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흥국생명>


△흥국화재의 지배구조
흥국화재는 1948년 고려화재해상보험으로 출범했으며 1994년 쌍용화재로 이름을 바꿨고 2006년 태광산업이 인수를 완료해 태광그룹에 편입됐다.

당초 흥국생명을 통해 인수를 추진했으나 흥국생명이 기관경고를 받은 이력이 문제가 돼 흥국생명 대신 모기업 태광산업을 통해 쌍용화재를 인수했다.

태광그룹은 금융업으로 그룹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해 쌍용화재 인수를 결정했다.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은 2004년 회장에 오른 뒤 2006년 흥국화재, 피데스증권중개(현 흥국증권), 예가람저축은행 등을 인수하며 빠르게 금융권 계열을 확장했다.

흥국화재는 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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