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인물검색

강기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각자대표이사 부회장

글로벌 전문가로 박현주 해외성장 전략 앞장, 인도시장 입지 다지기에 주력 [2024년]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청장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각자대표이사 부회장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

임왕섭

KGC 각자대표이사 사장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

최석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

김도영

카카오X 대표이사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

김상균

LF 대표이사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 회장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

백윤기

HLB생명과학 대표이사 사장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행장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

마정만

F&F홀딩스 대표이사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

최종양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부회장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

박유신

BS한양 대표이사 사장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

신익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장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

최기영

인하대학교 총장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

강기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1966년 5월 20일 (양력)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


강기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총장이다.

AI 캠퍼스 구축과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6년 5월20일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통계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호주국립대학교(ANU) 수리과학연구소에서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통계학과 교수로 들어 와 기술이전센터장과 창업보육센터장을 맡았다.

행정지원처장과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산학연계부총장, 사업본부장을 거쳐 2025년 총장에 선임됐다.

한국통계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기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왼쪽)이 2026년 9월22일 제8기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어학 멘토링 키다리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외대>


△서울앵커사업단, 지역경제 홍보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앵커사업단이 2026년 9월23일 동대문문화재단과 지역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앵커사업단은 앵커사업(옛 라이즈사업)을 통해 동대문구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과 세계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라이즈..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