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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한화오션대표이사 사장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대표이사 부사장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이길여

가천대학교설립자 겸 총장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

이건일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

황기영

KG모빌리티대표이사 부사장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

이기두

HPSP대표이사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

서명환

대원전선대표이사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

김동관

한화그룹수석부회장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

권형택

기술보증기금사장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

지원철

이지바이오명예회장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

임정배

대상대표이사 사장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

조정식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

곽노정

SK하이닉스대표이사 사장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

김동하

호텔롯데 면세사업부대표이사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

이재교

엔엑스씨대표이사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

김인수

쌍용건설대표이사 사장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

곽재선

KG그룹회장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

구본걸

LF회장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

신재호

LS엠트론대표이사 사장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

박성준

네오위즈대표이사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

김희철
한화오션대표이사 사장
1964년 10월 10일 (양력)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


김희철은 한화오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상선 부문의 경쟁력을 이어가며 특수선과 해양플랜트 사업의 규모를 키우고 있다. 미국 함정 시장 개방과 한미 조선업 협력 과정에서 기회를 찾고 있다.

1964년 10월10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 성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한화그룹에 입사해 2012년 한화큐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화솔라원과 한화종합화학, 한화토탈, 한화임팩트, 한화에너지 지주부문의 대표이사를 맡아 화학과 소재, 태양광 사업을 이끌었다.

2024년 한화오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화그룹의 대표적 전략 전문가로 한화그룹과 삼성그룹의 ‘빅딜’을 주도했다.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6년 9월 대만 현지에서 차이 펑밍 양밍해운 회장(왼쪽 두 번째)과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 계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대만 양밍해운에 컨테이너선 추가 수주
김희철이 첫 계약을 맺은 지 불과 1년 만에 한화오션의 대규모 후속물량 수주를 이끌어냈다. 친환경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에 관한 신뢰 덕분으로 보인다.

한화오션은 2026년 9월2일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 TEU(표준선 환산톤수)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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