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양증권 1분기 순이익 211억으로 58% 증가, 모든 사업 부문 고르게 성장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5-15 17:5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양증권은 올해 1분기 순이익 211억 원을 내며 지난해보다 58%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권과 기업금융(IB),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트레이딩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한 영향으로 파악됐다.
 
한양증권 1분기 순이익 211억으로 58% 증가, 모든 사업 부문 고르게 성장
▲ 한양증권이 1분기 순이익 211억 원을 냈다고 15일 공시했다.

기업 수익성을 나타내는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연 환산 기준 16.3%로 추산됐다.

한양증권은 “이번 1분기 실적은 단기 성과를 넘어선 구조적 체질 개선의 결과다”며 “리스크 대응력과 수익 구조 안정성을 동시에 높여 일회성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적 이익 창출력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수익성과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함께 확보하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