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코스맥스그룹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우대 사항에 AI 활용 역량 포함

코스맥스그룹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코스맥스그룹은 4월6일 오후 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채용에는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를 비롯해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네오, 코스맥스에이비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채용 직무는 연구개발혁신(R&I)을 중심으로 마케팅, 해외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구매, 경영관리 등이다.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와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공지능(AI) 역량 검사와 실무 면접, 최종 면접, 채용 검진 순서대로 진행된다. 입사 예정 시점은 6월이다.코스맥스그룹은 이번 채용부터 우대 사항에 AI 활용 역량을 새롭게 포함했다. 자기소개서에는 AI 도구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거나 역량을 보완한 경험을 작성하도록 항목을 추가했다.코스맥스그룹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직무 인터뷰를 제공하고 서울 주요 대학에서 채용 박람회와 설명회를 여는 등 온·오프라인 채용 소통을 확대하기로 했다.코스맥스그룹 관계자는 'K뷰티는 전 세계 화장품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며 '코스맥스그룹과 함께 속도와 유연성을 무기

신한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50여 명 채용, 서류접수 4월3일까지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을 채용한다.신한은행은 3월23일부터 4월3일까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전형으로 진행된다.전체 채용 인원은 약 150명 규모다.이 가운데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한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고객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역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조혜경 기자

무신사 오프라인 매장 담당 인재 채용, "글로벌 리테일 전문가 육성할 것"

무신사가 오프라인 매장 운영·관리 자회사 '무신사리테일서비스'에서 신입 인재를 채용한다.무신사는 23일 자회사 무신사리테일서비스가 '무신사 경영자 후보(MMC)'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MMC는 무신사리테일서비스가 처음 도입한 신입 경영자 후보 전형이다. 선발된 인재는 입사 후 6개월 동안 교육을 거쳐 매장 책임자인 '무신사 스토어 매니저'로 배치된다.무신사리테일서비스는 무신사스탠다드, 무신사스토어, 무신사킥스, 무신사아울렛, 무신사메가스토어 등 전국 60여 곳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중국 상하이에 매장을 열며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무신사는 이번 채용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담당하는 차세대 인력을 확보한다고 설명했다. 선발된 인재는 국내 매장뿐 아니라 해외 점포와 본사 업무까지 경험하게 된다.서류 접수는 30일부터 4월12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인공지능 면접, 대면·토론 면접, 현장 체험 면접 등이 이어진다.무신사리테일서비스에 따르면 회사는 인재 확보를

토스뱅크 모든 직군서 신입·경력직 대규모 채용, 31일까지 서류 접수

토스뱅크가 2026년 상반기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토스뱅크는 오는 31일까지 채용 페이지에서 모든 직군 신입·경력직원을 채용하기 위한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분야는 △상품 기획·디자인 △사업 △엔지니어링 △데이터 △보안 △경영지원 등이다. 신입 지원이 가능한 직무는 별도로 표기한다.채용절차는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너스 체크 순서로 진행한다. 직무에 따라 포트폴리오 제출 및 과제 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토스뱅크는 보훈특별채용 인재풀도 함께 운영한다. 보훈 대상자는 현재 채용하고 있는 직군이아니더라도 인재풀 공고로 지원할 수 있다. 제출한 이력서는 선택 직군을 중심으로 검토한다.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는 동시에 은행의 기본인 안정성과 신뢰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인재 영입"이라며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고 더 나은 금융 경험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쿠팡 올해 첫 물류센터 채용 행사 개최, 수원·대구서 릴레이 일자리 박람회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올해 첫 채용박람회에 나선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24일과 26일 각각 경기 수원과 대구에서 채용 행사를 개최하고 현장물류사원 및 물류관리자 모집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먼저 24일에는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채용 박람회를 진행한다.경기광주와 곤지암, 금왕, 동탄, 마장, 시흥, 안성, 용인, 이천, 천안, 청주, 평택 등 수도권 남부 지역 20여 개 풀필먼트센터가 대거 참여해 물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26일에는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채용 박람회가 열린다. 대구와 경산 지역 5개 풀필먼트센터가 참여해 구직자들을 만난다.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입고, 출고, 재고·반품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이다.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채용'으로 운영된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람인, 알바몬, 알바천국, 잡코리아 등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채용박람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새롭게 시작

CJ대한통운 2026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안전·보건 채용 신설

CJ대한통운은 19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모집 전형은 △공급망 관리(SCM) △로보틱스 △인공지능(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의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눠 진행한다.지난해부터 글로벌과 IT분야 핵심인재 채용을 확대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안전경영 전문가도 육성한다.지원서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4월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늘 7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는다.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은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물류산업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최재원 기자

GS리테일 상반기 공개채용, GS25·GS더프레시 각각 두 자릿수 규모 채용

GS리테일이 상반기 공개채용에 들어간다.GS리테일은 23일부터 4월6일 오전 10시까지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 접수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GS리테일은 회사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할 유통사업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GS25는 '영업 관리' 직군, GS더프레시에서는 '점포 영업' 직군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한다. 사업별 채용 규모는 각각 두 자릿 수 규모다.GS리테일은 올해 GS25, GS더프레시 상반기 공개채용에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전면 도입한다. 현장 중심의 유통 인재 발굴을 위한 결정이며 지원자는 인턴십 등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의 적합성, 만족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GS리테일은 설명했다.GS25는 '캠퍼스 리쿠르팅'을 진행하며 지역 청년 인재 발굴에도 힘쓴다.'캠퍼스 리쿠르팅'은 지역 인재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방 주요 대학캠퍼스를 채용 거점, 1차 면접 장소 활용하는 전형이다.올해 '캠퍼스 리쿠르팅'은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북도에 위

KB국민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10명 규모로 채용, 25일까지 서류 접수

KB국민은행이 상반기 신입행원을 110명 규모로 채용한다.KB국민은행은 25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채용분야는 △유니버설 뱅커(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유니버설 뱅커(지역인재) △전역장교 △ESG동반성장 △보훈 등 5개 부문이다.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발표할 예정이다.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유튜브 라이브 설명화 등을 통해서도 지원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이해하고 KB국민은행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만들어갈 청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는 채용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CJ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채용 규모 30% 확대

CJ그룹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CJ그룹은 4월1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입사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서류 및 테스트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계열사별 맞춤 전형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입문 교육을 받게 된다.CJ그룹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공채는 이재현 회장의 '인재제일' 경영 철학을 반영해 2025년보다 모집 규모를 30% 늘렸다.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미래 혁신을 주도해 나갈 '최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취지라고 CJ그룹은 말했다.이재현 회장은 "미래 혁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인재"라며 "'하고잡이' 인재들이 다양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일터로 만들겠다"고 강조해 왔다.CJ그룹은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CJ그룹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갈 '하고잡이' 인재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 올라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9일 SK하이닉스 채용설명회가 열린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하이닉스 관계자가 학생과 일대일 채용 상담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SK하이닉스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에 올랐다.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은 성인남녀 2304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SK하이닉스를 꼽은 응답이 20%로 가장 많았다고 16일 밝혔다.사람인 측은 조사를 시작한 이래 부동의 1위였던 삼성전자를 처음으로 앞선 결과라고 설명했다.삼성전자는 18.9%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높은 연봉'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와 함께 반도체 산업의 높은 성장성이 구직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3~5위는 현대자동차(7.9%), 네이버(4%), 삼성물산(3%)이 차지했다.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 오뚜기(1.9%), 카카오(1.8%), 삼성바이오로직스(1.7%), LG전자(1.7%) 등이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강서원 기자

현대차 신입·경력 대규모 채용, 4월3일까지 지원서 접수

현대자동차가 20일부터 4월3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신입·경력을 대상으로 연구개발과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모든 부문에서 진행된다.신입 채용 공고는 모두 82개다. 지난해 3월 69개, 10월 13개와 비교해 큰 폭으로 늘었다.현대차그룹은 2025년 9월 올해 청년 채용을 1만 명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운영한다.25일에는 지원자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현대차 채용 유튜브 채널에서 '팀 현대 토크 라이브'를 진행한다. 인사 담당자가 직무와 채용 절차 등을 소개하고, 지원자들이 궁금한 사항들을 답변한다 .팀 현대 토크 라이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접속할 수 있다. 22일까지 현대차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윤인선 기자

코레일 상반기 1800명 채용에 2만9천 명 지원, 공채 평균 경쟁률 19.3대 1

한국철도공사 공개경쟁채용 경쟁률이 19.3대 1을 기록했다.철도공사는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서류접수 결과 1800명 선발에 2만9242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모집 유형별로 공개경쟁채용은 1286명 모집에 2만4869명이 지원해 평균 1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직렬별로는 사무영업이 169명 모집에 1만339명이 지원해 61.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특히 사무영업 IT분야는 10명 모집에 1541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인 154.1대 1을 기록했다.'제한경쟁채용'에서는 '자격증제한' 분야가 333명 모집에 3181명이 지원해 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회형평적 고용을 위한 '보훈제한'과 '장애인제한' 분야에서는 각각 6.6대 1과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철도공사는 지난 11일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 등을 진행한다. 모든 단계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최종합격자는5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된다.박화영 한국철도공사 인재경영본부장은 "블라인드에 기반한 공정한 채용 과정을 거쳐 코레일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겠

hy, 자사몰 'hy프레딧' 제품과 서비스 알릴 홍보대사 '프렌디' 1기 모집

hy가 자사몰 홍보대사(앰배서더)를 모집한다.hy는 12일 자사몰 'hy프레딧' 앰배서더 '프렌디(FRENDY)'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프렌디는 hy프레딧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한다. 친구 초대 기능을 활용한 신규 회원 모집 활동도 지원한다. 더불어 hy프레딧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선발된 프렌디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hy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이 최초 1회 지급되며 매월 구매 지원 적립금 2만 원도 제공된다. 리뷰 작성을 원하는 제품은 무료 교환 쿠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프렌디 전용 친구 초대 특별 혜택은 매월 공개된다. hy프레딧 구매 금액의 10%도 적립된다.모집 대상은 hy프레딧 정기구독 이용자 또는 멤버십 회원으로 본인 명의 SNS 계정을 보유한 사람이다. 지원 기간은 27일까지며 합격자는 31일 발표된다. 활동 기간은 4~6월이다.박철민 hy 마케팅 담당은 "hy를 사랑하는 고객과 푸드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프렌디 활동으로

커리어케어-AKG, '우수인재 전직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헤드헌팅 업체 커리어케어와 종합 인적자원관리(HR) 서비스 전문기업 에이케이지(AKG)가 우수 인재 전직 지원을 위해 손잡았다.커리어케어와 AKG는 최근 서울 강남구 커리어케어 본사에서 우수 인재들의 전직 지원 프로그램 관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두 회사는 커리어 전환이 필요한 이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채용이 필요한 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소개하는 데 있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커리어케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헤드헌팅 기업으로 100여 명 규모의 산업별 전문 컨설턴트 조직과 방대한 기업 네트워크·인재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직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채용 기회를 발굴해 주고 매칭을 담당한다.AKG는 1991년 호주에서 설립된 글로벌 HR 전문기업 AKG Group의 한국법인으로, 국내 공기업과 민간 대기업을 대상으로 전직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한 인재들을 커리어케어에 소개해 성공적 커리어 이동을 지원한다.고은정 커리어케어 경영기획팀장은 "이번 협약으로 커리어케어의 기업 네트워크와 에이케이지의 고용분야 전문성이 합해져 다양한 시너지가 예상된다"며 &

한화시스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방산·ICT 세 자릿수 규모

한화시스템은 12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채용에서 △연구개발(R&D)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IT시스템 개발 및 운영 △경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인재를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방산 부문과 ICT 부문에서 각각 진행된다.방산 부문은 △대공방어체계 △우주 △해양 시스템 △유지·보수·정비(MRO) 등, ICT 부문은 IT서비스·ERP 개발 및 운영 △시스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구매 분야 등 각 사업 및 경영지원 분야에서 모집한다.국내외 4년제 학사·석사 졸업자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에 한해 방산 부문은 이달 26일까지, ICT 부문은 오는 25일까지 지원 가능하다.최재원 기자

삼성물산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유튜브 채널 '삼물가게'서 직무인터뷰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들어간다.삼성물산은 기술직 14개와 경영지원직 1개 등 모두 15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고 11일 밝혔다.채용 절차는 △직무적합성 평가 △직무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삼성물산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픽(OPIc)이나 토익스피킹 최소 등급을 충족한 영어회화 자격자만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17일까지 받는다.이외에도 삼성물산은 공식 유튜브 채널 '삼물가게'에 직무 소개 콘텐츠 '직터뷰(직무 인터뷰)' 시리즈를 공개했다.직터뷰는 현직에 근무하고 있는 삼성물산 직원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직무와 업무 일상을 소개하는 콘텐츠다.직무 종류와 역할이 방대한 건설업 특성상 구체적 업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삼성물산 채용 담당자는 "직터뷰 영상은 회사와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실질적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취업 준비생뿐만 아니라 신입·경력입사자의 조기 정착을 돕고 다른 직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

KB국민은행 4월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최, 20일부터 참기기업 모집

KB국민은행이 제29회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KB국민은행은 20일까지 KB굿잡 홈페이지에서 '2026년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참기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취업박람회는 4월27일부터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올해는 팀워크와 소통, 협업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추세를 반영해 기업 실무팀과 직접 소통하면서 팀 적합성을 확인할 수 있는 '팀핏 커넥트존'도 운영하기로 했다.박람회 참가기업에는 인건비 및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 혜택을 지원한다.참가기업이 정규직원 1명을 채용할 때마다 100만 원(기업당 연간 최대 1천만 원)씩 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 신규대출을 신청하면 최대 1.3%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도 제공한다.KB굿잡 취업박람회는 2011년 출범해 누적 방문객 수가 125만 명에 이른다. 2025년 28회 박람회까지 KB금융그룹이 추천하는 우수기업과 대기업 협력사, 코스닥 상장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등약 6200곳이 참가해 일자리 정보 10만5천여 건을 제공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현대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16일부터 20일까지 팝업 채용설명회 개최

현대건설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착수했다.현대건설은 상반기 공채로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 등 6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고 9일 밝혔다.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나 올해 8월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24일까지 받는다.이후 인적성(4월)과 1차 면접(5월), 2차 면접(6월)을 거쳐 7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현대건설은 신입사원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해외사업 추진을 위해 북미와 유럽, 일본, 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현대건설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채용 설명회를 연다.지원 희망자는 16일에 토목 분야, 17일과 18일에 건축주택, 19일에 플랜트와 뉴에너지, 20일에 안전품질 및 지원본부 등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설명회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받는다. 참석자 모두는 현대건설과 본부별 사업 소개부터 직무 상세 설명,

삼성그룹 2026년 상반기 공채 실시, 5년 동안 국내에서 6만 명 채용

삼성그룹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나선다.삼성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공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상반기 공채를 실시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글로벌리서치 △삼성웰스토리 모두 18곳이다.지원자들은 10~17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채용 절차는 △3월 직무적합성 평가 △4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5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다만 소프트웨어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소프트웨어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 지원자도 GSAT이 아닌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삼성은 1957년 국내 기업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후 올해로 70년째 이어오고 있다.삼성은 △직급 통폐합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 △직급별 체류 연한 폐지 △평가제도 개선 등의 인사제도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영업·마케팅 직무 모집

롯데백화점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롯데백화점은 27일까지 영업·마케팅 직무를 맡고싶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채용규모는 두 자릿수다. 서류전형과 현장 오디션을 통과한 지원자는 5월~6월 인턴십 과정을 거쳐 7월 정식 입사하게 된다.롯데백화점은 도전하고 몰입하는 조직문화를 핵심가치로 'Make Your [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슬로건에는 자신의 미래를 정의하고 비전을 실현하는 인재를 모집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이번 채용은 실무 역량을 중점으로 보는 '아이엠(I'M)' 전형으로 선발한다.아이엠 전형은 학력이나 학점 등 스펙은 보지 않고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을 담은 포트폴리오 심사와 현장 오디션으로 직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심사 방식이다.롯데백화점은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서울 신촌과 혜화 등 주요 대학 인근에서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는 채용 공고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현직자의 설명과 별도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됐다.12일 오후 2시 유투브 라이브에서 온라인 설명회도 진행한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6' 참가, 미래 인재 확보에 총력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전시회에서 채용 프로그램을 개최해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선다.LG에너지솔루션은 11일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배터리 잡페어 2026'에 참가해 취업 준비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기간에 맞춰 열린다.LG에너지솔루션은 1대1 멘토링과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기업설명회에서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한 중장기 사업 전략, 커리어 비전 등이 소개된다.LG에너지솔루션은 ESS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하며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는 등 인재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미래 성장 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최재원 기자

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채용, 8개 부문서 35명 모집

쌍용건설이 올해 신입사원 35명을 채용한다.쌍용건설은 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공채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에서 35명 규모로 진행된다.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와 6월 전역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채용 절차는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 검사,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팀장 면접, 3차 경영진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올해 7월 입사한다.쌍용건설은 "최근 수년 동안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되고 있어 미래 성장동력을 뒷받침할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210명 선발 예정

한국수력원자력이 올해 상반기에 21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한수원은 4일부터 '2026년도 제1차 신입사원(대졸수준)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선발인원은 일반전형 180명과 취업취약계층 대상 별도전형(보훈특별 18명, 사회형평 12명)으로 나눠 채용한다.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3월 19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학력과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수원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수원은 2026년 상반기 중 대졸수준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연구원, 경력직원, 청원경찰, 5직급·공무직 등 다양한 선발 전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상호 기자

CJ대한통운 MZ세대 맞춤 '참여형' 채용 설명회, '경찰과 도둑' 접목

CJ대한통운은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채용 설명회는 기존 설명회의 틀에서 벗어나 MZ세대 지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특히 설명회의 네트워킹 세션은 술래잡기 놀이인 '경찰과 도둑'을 접목해 진행된다.경찰 역할을 맡은 지원자는 도둑 역할의 지원자를 사로잡아 '감옥'으로 설정된 구역으로 보내면 된다. 도둑은 CJ의 비전·핵심가치, CJ대한통운의 사업과 조직문화 등에 관한 스피드 퀴즈를 풀어야 탈출할 수 있다.제한시간 종료 후 최종 생존 인원이 더 많은 역할군이 승리하며, 해당 역할군의 지원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한다.참가자들이 쉬는 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도록 야외공간에 간식차, 포토존, 이벤트존이 마련된다.CJ대한통운

LIG넥스원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 18일까지 입사 지원서 접수

LIG넥스원은 18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전체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 이상이다.지원서 접수마감일 기준으로 경력 2년 이상일 경우에만 경력으로 지원할 수 있다.채용 분야는 미사일 시스템, 전자기전, 레이다, 해양, 무인·로봇, 광정보 융합, 위성, 인공지능(AI) 등이다.각 분야 별 채용 직군은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기계 부문 등의 연구개발자를 비롯해 국내외 사업관리, 품질관리, 경영지원 등이다.회사는 온라인 AI 역량 검사, 서류전형, SW코딩테스트(SW분야), 분야별 실무진 면접, 리더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신입 직원은 입사 뒤 수습기간 3개월을 거친다.LIG넥스원은 이번 채용을 위해 전국 31개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쿠르팅을 진행한다.LIG넥스원은 전체 임직원 중 연구개발 종사자의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연구개발(R&D) 중심 기업'으로서 국내외 사업 확대와 함께 고용인원을 계속

롯데 15개 계열사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 진행, 세 자릿수 규모로 뽑아

롯데그룹이 15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롯데는 4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은 계열사들의 전형 일정을 3월과 6월, 9월, 12월에 맞춰 진행하는 롯데의 채용 방식으로 이번 3월에는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롯데첨단소재, 롯데칠성음료 등 15개 계열사가 참여한다.모집 직무는 MD(상품기획), 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 30여 개 분야로 총 채용 인원은 세 자릿수다.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슈퍼는 실무 역량 중심 전형인 '아이엠 전형'을 통해 MD와 마케팅 직무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아이엠 전형은 지원자의 실무 수행 역량과 직무에 대한 비전을 평가 기준으로 삼으며 학점과 어학 점수 등 '스펙'은 평가 기준에서 제외했다.이를 위해 일반 전형과 달리 직무 관련 역량 및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현장 오디션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수행 능력을 평가한다.롯데는 2024년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운영하고 있다.비정기적으로 운영되던 수시 채용을 정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인력 모집 나서, 초호황에 채용 규모 확대 전망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청년 채용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 관계사들은 3월 초중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삼성전자는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를 목표로 경기도 평택과 용인 클러스터에 반도체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 회복에 나선 만큼 인력 확보에 더욱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 2월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삼성전자 영업실적이 많이 올라가고 있어서 올해 조금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말했다.최근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범용 D램·HBM 등의 수요 증가와 반도체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삼성전자 실적은 크게 개선됐다.올해 10대 기업 신규 채용 계획은 1년 전보다 2500명 늘어난 5만1600명으로 집계됐는데, 이 가운데 삼성의 잠정 채용계획은 1만2천 명으로 추정된다.삼성은 국내 주요 대기업 가운데 유일하

IBK기업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 공개채용, 3월16일까지 지원서 접수

IBK기업은행이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채용한다.IBK기업은행은 3월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채용부문은 △금융일반(130명) △디지털(15명) △IT(15명) 등 3개 분야다.채용절차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그 뒤 6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3월3일 오후 3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연다. 3월4일부터 2주 동안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연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생산적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라며"또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번에도 장애인, 보훈대상자 가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하나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경력직 포함 180여 명 채용 진행

하나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과 경력직을 포함 180여 명을 채용한다.하나은행은 2월27일부터 3월16일까지 신입행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입행원 채용분야는 종합금융, 지역인재 등 2개 부문이다.종합금융은 기업금융(RM), 개인금융(PB), 연금·신탁, 글로벌, 리스크·자금, 투자금융(IB) 가운데 희망 성장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지역인재는 근무 지역을 기반으로 개인·기업 손님 대상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직무다. 입사지원 때 선택한 지역에서 계속 근무하는 것이 원칙이다.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실무진 면접 전형, 최종 면접 전형 등 순서로 진행된다.최종 합격자는 5월 인천광역시 청라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신입행원 연수를 받는다.하나은행은 신입행원 채용과 함께 넥스트 커리어(NEXT CAREER) 경력정규직 채용, 보훈특별 채용도 진행한다. 전체 채용 규모는180여 명이다. 중복 지원은 금지된다.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이라는 비전을 함께 달성할 훌륭한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해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

CJ그룹 "앞으로 3년간 1만3천 명 신규 채용, 투자는 4조2천억 규모 예정"

CJ그룹이 청년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CJ그룹은 앞으로 3년 동안 1만3천 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CJ그룹은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대기업들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제도를 유지해왔다. 올해 그룹 신입 공채 목표도 2025년보다 20%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넘었다. CJ올리브영의 경우 2025년 1천 명에 가까운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매출 기준 500대 기업을 상대로 한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 분석 결과 CJ올리브영은 증가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CJ그룹은 올해 지역 생산·물류 거점 확대를 포함한 국내 투자 금액을 지난해보다 45% 늘린 1조5천억 원으로 확충하기로 했다. 3년 동안 계획된 투입 규모는 모두 4조2천억 원이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투자도 강화하기로 했다.CJ그룹은 충북 진천군에 약 1조 원을 투자한 국내 최대 식품공장 'CJ블로썸캠퍼스'를 비롯해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대전, 옥천, 청원) 등 대규모 물류 인프라를 비수도권 지역에서 가동하고 있다. 올해도 가공식품 생산

BP 채용 공고

맥킨지앤드컴퍼니 채용 시 마감

Experienced Consultant - Supply Chain Management

5년 이상/학사 이상

버킷플레이스 채용 시 마감

Japan Commerce Lead

정규직/5년 이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채용 시 마감

Korea Stat & Tax Finance Manager

정규직/8년 이상

키다리스튜디오 채용 시 마감

태국 웹툰 플랫폼 전략/운영 담당자

정규직/5년 이상

에이비비코리아 채용 시 마감

Sales Specialist - Electrification Channel Team

정규직/5~10년/학사 이상

동양생명보험 D-9

인사기획 담당자

정규직/5년 이상

에이비비코리아 채용 시 마감

Associate Project Manager - Medium & Low Voltage Switchgear

정규직/5년 이상/학사 이상

파마리서치 채용 시 마감

APAC 글로벌 영업 담당자

정규직/3~10년/학사 이상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채용 시 마감

비즈니스 기획(파트너 할인/혜택) 담당자

정규직/5년 이상

메디톡스 D-12

국내/외 임상운영 PM

정규직/8~10년/학사 이상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Who Is?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Who Is?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글로벌 경험·전략적 시야 기대받는 실무형 리더, 해외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 [2026년]

이태성 세아베스틸지주 대표이사 사장 Who Is?

이태성 세아베스틸지주 대표이사 사장

과감한 인수합병 통해 경영능력 내보인 오너3세, 고부가가치 소재로 중심이동 주도 [2026년]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Who Is?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현대백화점그룹 30년 '영업통', 성장한계 극복 · 체질 전환 과제 [2026년]

KB금융 '밸류업 모범생' 다시 한번 증명, 양종희 주주 신뢰 높여 연임 길 닦는다 오늘Who

KB금융 '밸류업 모범생' 다시 한번 증명, 양종희 주주 신뢰 높여 연임 길 닦는다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와 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오늘Who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와 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E&A 남궁홍 대표 2기 출발, 중동 위기에도 뉴에너지 사업 강화 체질 개선 힘 받아 오늘Who

삼성E&A 남궁홍 대표 2기 출발, 중동 위기에도 뉴에너지 사업 강화 체질 개선 힘 받아

코리아세븐 '편의점 3강' 넘보다 '벼랑 끝'에, 김대일 '생존 방정식' 어떻게 풀어낼까 오늘Who

코리아세븐 '편의점 3강' 넘보다 '벼랑 끝'에, 김대일 '생존 방정식' 어떻게 풀어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