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반론보도

정정·반론보도 보도 과정에서 바로잡아야 할 내용이나,
당사자의 반론이 제기된 기사를 한곳에 모아 안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께 보다 정확하고 균형 잡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정정보도문]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

비즈니스포스트는 2025. 7. 23. 자 기사 <싱가포르에 나타난 신동주 '수상한 행적', 롯데 지분 판 돈 해외 유출 의혹>에서, 신동주 회장이 싱가포르에서 복수의 법인을 설립하고 배우자 명의가 등장하는 법인까지 설립하였으며, 이를 근거로 신동주 회장이 국내 롯데 계열사 지분 매각대금을 해외로 빼돌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또한 출국세 제도를 언급하며 신동주 회장이 롯데 계열사 지분 매각대금을 싱가포르로 옮겼다면 세금만 4천억 원에 가까울 수 있으므로 납부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나아가 신동주 회장이 일본 법원에 신동빈 회장을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연결하여, 신동주 회장이 무의미한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으면서 사적으로는 세금 회피 목적의 해외 자산 이전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평가를 포함하여 보도하였습니다.그러나 확인 결과, 위 기사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정정사항]1. 신동주 회장의 해외 자금 이전과 관련하여,신동주 회장은 대한민국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세 의무를 모두 이행하였으며, 해외 자금 이전 과정에서 세금 탈루 또는 누락한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2. 신동주 회장의 싱가포르 소재 법인 설립 및 운영과 관련하여,신동주 회장 및 관련 법인들은 싱가포르 회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설립·운영되고 있으며, 기사에서 언급된 바와 같은 '페이퍼컴퍼니' 또는 '조세회피 목적의 위장회사'로 단정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3. 신동주 회장이 제기하

[반론보도] "요아정 해외투자 '생색 내기' 수준, 최대주주 향한 '배당 확대'에 실효성 의문" 기사 관련

본 매체는 2026년 4월 28일 위 제목의 기사에서, 요아정이 해외시장 개척에는 소극적인 반면 배당 확대를 통해 최대주주 측의 투자금 회수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요아정 측은 "해외사업 추진은 단순히 해외시장개척비 항목만으로 그 실효성을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현지 파트너십, 출점 계약, 브랜드 운영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사에서 언급한 '잇속 챙기기', '투자금 회수 목적' 등은 객관적으로 확정된 사실이라기보다 해석 또는 추정에 바탕을 둔 표현으로 사실과 다르다."라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정정보도] "젠투펀드 환매 중단" 관련 정정보도문 

[정정보도]본 신문은 2021년 6월17일자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부실펀드 전액보상에 속앓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젠투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펀드들이 서로 담보로 연결돼 있는 데다 홍콩 운용사인 만큼 운용자료와 자산 등을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아 환매중단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시선이 나온다.'고 보도하였습니다.그러나 젠투파트너스는 서로 다르게 운용되는 펀드를 담보로 제공하여 운용하고 있지 않고 홍콩법에 따라 적법하게 펀드 상품을 운용한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반론보도] 포스코 회장 바로 세우기와 초청받지 않은 '외풍' 관련 반론보도

본 신문은 2018년 5월17일자 『포스코 회장 바로 세우기와 초청받지 않은 '외풍'』 제하의 기사에서 '포스코 바로세우기 시민연대'가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 9명 중 8명의 후보에 대해서만 반대의사를 표명했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이에 대해 '포스코 바로세우기 시민연대' 참여단체 중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측은 "회장 후보는 총 20명이며 시민연대는 특정 후보를 지지한 바 없고 지지할 의사도 전혀 없다"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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