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경찰 포스코이앤씨 본사 압수수색, 미얀마 노동자 감전사고 경위 조사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8-12 15:57: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시공현장 사고와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명-서울고속도로 사고 수사전담팀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은 12일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하청업체 LT삼보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 포스코이앤씨 본사 압수수색, 미얀마 노동자 감전사고 경위 조사
▲ 경찰과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12일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에 진입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과 노동부는 포스코이앤씨와 하청업체, 감리사 등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 계획서 등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사고 원인도 규명하기로 했다.

지난 4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는 30대 미얀마 노동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노동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