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채용 계획 있는 기업 60.8%뿐, 2022년 이후 최악의 채용 절벽

성현모
2025-03-21 09:02:53
0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채널 Who

v

이 기사는 꼭!

  1.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2.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3. SK 최태원 젠슨황과 미국서 '치맥 회동', 장녀 최윤정도 동석
  4. 현대건설 미국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 개최, 현지 기업과 협력 기회 모색
  5. 엔씨소프트 주가 장중 5%대 강세, 2025년 영업이익 내며 흑자전환 성공
  6. 롯데웰푸드, 경남 양산공장에서 '초콜릿 원료' 카카오매스 신규 설비 가동 시작
  7. 엘앤에프 대구 구지1공장, '2025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뽑혀
  8. 국제유가 하락, 미국과 이란 긴장 확대되지 않고 공급 과잉 전망 부각
  9.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10.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TOP

인기기사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

AD

이 동영상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