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시프트업 주가 장중 3% 하락, '재료 소진' 증권가 목표주가 하향 영향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3-24 10:4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의 주가가 장중 하락하고 있다.

주가 상승의 재료가 다 떨어졌다는 증권가 의견이 나왔다.
 
시프트업 주가 장중 3% 하락, '재료 소진' 증권가 목표주가 하향 영향
▲ 증권가 목표주가 하향에 24일 장중 시프트업 주가가 내리고 있다.

24일 오전 10시17분 코스피 시장에서 시프트업은 전날보다 3.07%(1800원) 내린 5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3.75%(2200원) 낮은 5만6500원에서 출발해 장 초반 하락한 뒤 소폭 반등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시프트업 목표주가를 기존 9만 원에서 7만 원으로 낮춰 잡았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는 시프트업이 상장 이후 기다려온 모든 이벤트가 실현되는 시기다”며 “주가의 선행성을 감안하면 수익 실현 욕구가 높아질 때”라 말했다.

이어 “핵심작품인 ‘니케’가 중국을 제외한 세계 시장에서 성장전환하거나 중국에서 니케의 3분기 성과가 예상을 상회하면 적정 주가는 높아질 것”이라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산 시계 를 국산으로 속인' 제이에스티나, 대표 및 임직원 기소
IBK투자 "현대그린푸드 해외사업부 확대 지속, 군 급식시장 개화도 기대"
키움증권 "에이피알 해외 B2B채널이 성장 견인, 올해 매출 1조 달성 가능"
신한투자 "이마트 1분기부터 체질 개선 효과 나타나, 본업 경쟁력 강화"
두산퓨얼셀 연료전지 공급계약 2건 해지, "재무에는 영향 없어"
신한투자 "현대백화점 백화점 실적 개선 추세, 시내면세점 사업도 효율화"
대신증권 "현대백화점 내년 영업이익 대폭 개선, 동대문 면세점 철수 효과"
태영건설, 972억 규모 전주 연료전지발전소 건설공사 계약해지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주 약세' LG화학 4%대 내려, 코스닥 에이비엘바이오 10..
챗GPT '지브리 그림체 열풍' 수혜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기여도 커져
Cjournal

댓글 (0)

catpcha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