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헤리븐 반포' 재건축 신반포4차 전용 100.11㎡ 51억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06 09:5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래미안 헤리븐 반포’로 재건축이 계획된 신반포4차 아파트 전용면적 100.11㎡(108㎡, 32.7평)가 51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 아파트 전용면적 100.11㎡(108㎡) 11층 매물은 지난해 12월5일 51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헤리븐 반포' 재건축 신반포4차 전용 100.11㎡ 51억 신고가
▲ 래미안 헤리븐 반포 투시도.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0억5천만 원(7층)을 5천만 원 웃돌았다.

신반포4차 아파트는 최고 높이 13층, 12개동, 1212세대 규모 단지로 한신공영이 시공을 맡아 1979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말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한 뒤 같은해 8월 도급계약을 맺었다. 

최고 48층, 7개동, 1828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공사비는 약 1조310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헤리븐 반포’를 제안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 제품'에 뽑혀
[여론조사꽃] 윤석열 '적절 구형량', 사형 37.0% 무기징역 26.8% 무기금고 1..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6.8%로 2.7%p 올라, 두 달 만에 최고치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올해 경제 목표, '삼성전자'와 'AI반도체' 될까
테슬라 '4680 배터리' 집착에 전기차 부진 자초, 경쟁사의 차세대 기술 개발과 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