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채널Who] 현대리바트 흔들리는 가구 시장에 대응 절실하다, 구원투수로 투입된 재무 전문가 민왕일

김여진 기자 yjkim@businesspost.co.kr 2025-12-26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근 가구업계가 거센 불황의 파도를 맞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의 핵심 ‘재무 전문가’ 인 민왕일 대표를 전면에 내새웠다.


그룹의 재무와 전략을 총괄해온 인물이 현대리바트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이번 인사는 단순한 대표 교체를 넘어 위기 대응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가구 업계는 부동산 경기와 유통 환경의 변화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가구 시장의 판이 흔들리는 지금, 민 대표가 재무 감각을 발휘해 현대리바트를 다시 성장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을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구조적 악재를 돌파하려는 민 대표의 전략과 현대리바트에 관련된 내용은 C-LAB에서 확인해 보자. 김여진 PD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