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뚜레쥬르, 미국 '케이콘 LA 2026'에서 체험형 부스 운영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뚜레쥬르가 미국 K컬처 팬들과 접점을 확대했다.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14~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 LA 2026’에서 체험형 부스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CJ푸드빌 뚜레쥬르, 미국 '케이콘 LA 2026'에서 체험형 부스 운영
▲ CJ푸드빌이 14~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에서 뚜레쥬르 부스를 운영했다. < CJ푸드빌 >

부스는 브랜드존과 포토존, 참여형 게임, 굿즈 증정 등으로 구성됐다. 포토존에는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를 구현한 대형 장식물도 설치됐다.

특히 이번 행사 참여 고객에게는 매장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 행사장에서의 브랜드 경험이 실제 뚜레쥬르 매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는 한국에서 사랑받는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미국 시장에 맞게 확장하며 K베이커리 카테고리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며 “이번 케이콘 LA 2026 부스 참여를 통해 K베이커리의 매력을 현지 고객들에게 생생하게 알리고 그 접점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베이커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CJ푸드빌은 2004년 뚜레쥬르를 통해 국내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6월 기준 북미 지역 뚜레쥬르 매장은 모두 205개다.

2025년 말부터는 미국 조지아주 게인스빌 지역에 자동화 생산 공장을 가동해 냉동생지와 케이크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조 달러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서,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호반건설 서울 창동 재건축·중화역 가로주택 수주, 올해 도시정비 수주 1조 돌파
요미우리 한국 미국 일본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민주당 김민석 "대통령 연임 가능성 일축,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해야"
[오늘Who] LS 회장 구자은 "AI로 생산성 혁신해야, 변화 속도 두려워 말아야"
비트코인 1억1천만 원대에서 약보합세,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 성격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